학생 한 명이 내는 초중고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 이상인 학교가 97곳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김해영 의원에 따르면
2016년부터 올해까지 수학여행비가 백만 원이
넘는 곳은 97개 초.중.고교에서 184건으로
초등이 26개교, 중학 9개교,
고등학교가 62개교였습니다.
이 가운데 수학여행비가 학생 일 인당
2백만 원대인 학교는 18개교,
3백만 원은 9개교,
특히 4백만 원이 넘는 곳도 2개교에
이르고 있어 위화감을 조성한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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