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R]달라지는 대학입시제도와 고교교육방향
◀ANC▶ 지금 중학교 3학년은 아주 다른 대입제도로 대학에 가야 합니다. 교육부가 전국을 돌며 설명회를 하고 있는데, 학부모들이 궁금해하는 주요 내용을 이상원 기자가 정리해 드립니다. ◀END▶ ◀VCR▶ 2022년부터 정시모집 비율이 늡니다. 지금은 23% 정도인데 30% 이상이 됩니다. 수시모집 준비가 어려운 학생이 ...
이상원 2018년 09월 26일 -

대구 위조지폐 발견 건수 작년 절반 이하로 감소
지난해 크게 늘었던 대구지역 위조지폐 발견 건수가 올해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올해 들어 8월까지 대구에서 발견한 위조지폐 건수는 23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49건에 비해 절반 이하로 줄었습니다. 5천 원권이 11장으로 가장 많았고 만 원권 6장, 5만 원권과 천 원권이 각각 3장이었습...
박재형 2018년 09월 26일 -

구름 많다가 오후부터 갬...낮 최고 대구 22도
추석 연휴 마지막날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구름 많이 끼고 선선한 날씨를 보여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대구 22도 등 19도-23도의 분포로 평년과 비슷했습니다. 내일은 대체로 맑겠고 대구의 아침 최저 12도, 낮 최고기온 23도의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박재형 2018년 09월 26일 -

R]대출사기형 보이스피싱 급증, 주의보
◀ANC▶ 알만한 사람은 다 알아서 더 속을 사람이 없을 것 같은 보이스피싱, 올해 피해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주로 금리가 낮은 금융상품으로 갈아탈 수 있다는 꾀임에 속았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대출을 빙자한 보이스피싱이 말썽입니다. 전화나 문자메시지로 저금리 대출을 권유하며...
박재형 2018년 09월 25일 -

대구시, 다자녀 가정 고등학생 학자금 지원
대구시는 다자녀 가정의 고등학생 자녀 6백 명을 뽑아 한 가정에 50만 원씩 학자금을 지원합니다. 만 19세 이하 자녀가 3명 이상인 다자녀 가정 중 첫째가 고등학교 3학년인 가정과 자녀가 4명 이상이면서 고등학교에 한 명 이상 다니고 있는 가정이 대상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0년부터 다자녀 가정 4천5백여 명에게 학...
윤영균 2018년 09월 25일 -

'마을기업 고도화 사업' 신청 접수
경상북도는 '2018년도 마을기업 고도화사업' 지원신청을 다음 달 12일까지 시·군 마을기업 담당 부서를 통해 접수합니다. 마을기업 육성사업 보조금 지원이 끝나고 자립한 마을기업을 대상으로 하는데, 2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마을기업은 2010년부터 지역공동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2년간 최대 8천만 원을 지원...
조재한 2018년 09월 25일 -

형산강 하구 내수면 마리나항 최종 후보지 확정
포항 형산강 하구가 내수면 마리나항 최종 후보지로 선정됐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전국 64개소를 대상으로 입지조건을 평가한 결과 포항 형산강 하구가 강원도 의암호, 충북 청풍호 등 12곳을 확정했습니다. 마리나는 스포츠, 레크레이션용 요트, 모터보트 등을 위한 항구와 주차장, 호텔, 놀이시설 등을 포함하는 항만을 포...
김기영 2018년 09월 25일 -

경북도, 추석연휴에도 아이돌봄 서비스
경상북도는 맞벌이,한부모 가정 등을 대상으로 시행중인 아이돌봄서비스를 추석연휴기간에도 제공합니다. 3개월 이상 만 12세이하 아동을 필요한 시간만큼 돌보는 시간제와, 생후 36개월 이하 영아를 종일 돌봐주는 영아종일제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또한 정부보조금 미지원 대상 가정도 아이돌봄 홈페이지 가...
이규설 2018년 09월 25일 -

대구 응급의료기관 다음 달부터 재지정 절차
대구시와 구·군이 다음 달부터 응급의료기관 재지정 절차에 들어갑니다. 대구에는 지역 응급의료센터 다섯 곳, 지역 응급의료기관 여섯 곳이 있는데 대구시와 구·군은 응급실 시설과 장비, 인력 확보 여부 등을 평가해 앞으로 3년간 응급의료기관으로 다시 지정합니다. 이보다 앞서 경북대학교병원도 보건복지부로부터 권역...
윤영균 2018년 09월 25일 -

안동R]조선시대 명당 '묏자리 송사' 발간
◀ANC▶ 옛날 조상님들은 좋은 묏자리를 찾기 위해 음택풍수의 변화를 짚어보고 이른바 '명당' 자리에 조상 묘를 썼습니다. 조선 후기에는 묏자리에 대한 욕구가 높아지면서 무리하게 명당을 차지하려다 소송을 당하는 '산송'도 많았다고 합니다. 이 호 영 ◀END▶ 조선시대의 좋은 묏자리를 잡는 일은 집안의 미래를 준...
이호영 2018년 09월 2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