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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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돌아본 뉴스 '천주교 대구대교구 비리 의혹'
◀ANC▶올 한해 대구경북을 달군 뉴스, 오늘은 여기에 큰 충격을 주었던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비리 의혹과 관련한 뉴스를 짚어보겠습니다.심병철 기자가 나와 있습니다.지난해 천주교 대구대교구는 대구시립희망원을 위탁운영하면서 원장 신부 2명이 심각한 인권 유린, 그리고 비자금 조성으로 감옥에 가서 충격을 준 일이...
심병철 2018년 12월 20일 -

DGB금융지주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
DGB금융지주는 국내 금융지주사 가운데 처음으로 한국표준협회에서 부패방지경영시스템, ISO 37001(아이에스오 삼칠공공일) 인증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DGB금융지주는 채용비리 등 각종 비리가 드러나자 임원직무청렴계약제도를 시행하는 등 쇄신책을 내놓다가 이번에 부패방지경영시스템 인증을 받았습니다.
양관희 2018년 12월 19일 -

대구시의회 제263회 정례회 폐회
대구시의회는 오늘 제263회 정례회 제4차 본회의를 열어 스무 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폐회합니다. 오늘 처리하는 안건은 의정 활동비 지급에 관한 조례안과 4차 산업혁명 촉진에 관한 조례안, 가로수 조성과 관리 조례안과 교복나눔운동 활성화 조례안 등입니다. 한편 오늘 정례회에서는 대구 달성군 국가물산업클러스터에 ...
윤영균 2018년 12월 19일 -

경주-교토 천년고도 뱃길연결 협력
경주와 일본 교토간 천년고도 뱃길 연결 사업이 본격적인 궤도에 올랐습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윤병길 의장,김석기 의원은 일본 교토부 지사와 교토시장을 잇따라 만나 경주-교토간 뱃길연결 사업 협력과 두 도시간 문화·관광·교육 분야의 교류 활성화에 나서기로 합의했습니다. 경주와 교토간 뱃길연결 사업은 2020년 영...
임재국 2018년 12월 19일 -

문경시,넷째 아이에게 3천만 원 지원
문경시는 내년부터 넷째 아이에게 최고 3천만 원을 지원하는 등 출산장려금을 한시적으로 확대 지원합니다. 문경시는 출산장려금 지원 조례를 개정해 내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아이부터 2022년 12월 31일 출생아까지 첫째는 340만 원,둘째는 1,400만 원, 셋째는 1,600만 원, 넷째는 3천만 원으로 확대 지원합니다. 출산장...
조동진 2018년 12월 19일 -

R]35년 만에 명호장 재개장... 활기 넘쳐
◀ANC▶ 교통과 생활 방식이 바뀌면서 농촌 지역 전통시장이 많이 사라졌는데요, 주민들이 지역경제를 살리겠다며 사라진 전통시장을 35년 만에 다시 개장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봉화 낙동강 첫 마을 명호 장인데요 성낙위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35년 만에 다시 열린 낙동강 첫 마을 장터. 다양한 생활용품과 ...
성낙위 2018년 12월 19일 -

천주교 대구대교구 비리 보도 대구경북기자상 대상
대구경북기자협회는 대구MBC가 방송한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집중 보도'를 올해의 방송 대상으로 선정했습니다. 심병철, 한보욱 기자가 2년 가까이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공제회의 돈 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톨릭대와 부속병원의 ...
심병철 2018년 12월 19일 -

R]경북도의회도 교섭단체 구성..조례안 상임위 통과
◀ANC▶ 경상북도의회에도 조만간 원내 교섭단체가 구성될 전망입니다. 교섭단체 구성 조례안이 이번 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는데, 정당이 아닌 무소속 도의원들도 교섭단체 구성이 가능합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경북도의회 교섭단체 구성 및 운영 조례안은 6명 이상이 소속된 정당 혹은 정당에 ...
이정희 2018년 12월 19일 -

경찰, 연말연시 맞아 음주운전 단속 강화
대구·경북지방경찰청은 연말연시를 맞아 음주운전 단속을 강화합니다. 교통사고가 많은 지역, 유흥가, 주요 교차로, 고속도로, 자동차전용도로 진·출입로, 휴게소 등에서 시간·장소에 관계없이 음주 운전을 단속합니다. 경찰은 집중 단속을 위해 경력과 장비를 최대한 동원할 예정입니다. 음주운전 단속 때 `전 좌석 안전띠...
박재형 2018년 12월 19일 -

R]살신성인 이주노동자에게 '영주권'
◀ANC▶ 화재 현장에 뛰어들어 90대 할머니를 구한 스리랑카 이주 노동자가 한국 영주권을 받았습니다. 우리나라 국민 생명을 구한 일로 외국인이 영주권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올해 39살의 니말 씨. 2011년 아버지와 아내, 딸과 아들을 고향 스리랑카에 남겨 두고 ...
박재형 2018년 12월 1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