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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수당, 대구 3%·경북 1.5% 탈락
모레부터 첫 아동수당이 지급되는 가운데 대구에서는 신청자의 3%, 경북에서는 1.5%가 아동수당을 받지 못합니다.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대구의 경우 10만 5천여 명이 아동수당을 신청했지만 3천여 명이 탈락했고, 경북은 11만 4천여 명 중 천 6백여 명이 탈락했습니다. 전국 평균 탈락률은 2.9%였습니다. 한편 전체 아동 수...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 -

변호사회, 대기업 불공정거래 법률상담
대구지방변호사회가 대기업 불공정거래로 피해를 보는 지역 중소기업을 돕기로 했습니다. 이를 위해 대구경북지방 중소벤처기업청과 업무협약을 맺고, 불공정거래 피해 상담과 권리구제를 위한 법률 상담을 해주기로 했습니다. 중소벤처기업청에 설치된 불공정거래 신고센터의 효과적인 운영을 위해 법률전문위원도 위촉했...
윤태호 2018년 09월 19일 -

6.13 지방선거 남녀 투표율 편차 대구가 가장 커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지난 6.13 지방선거 투표율을 분석한 결과 대구지역 투표율은 남자 55.8%, 여자 58.7%로 여자가 2.9%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전국 평균 1.3%포인트보다 두 배 이상 높았고 투표율 편차가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경북은 여자 투표율이 66.8%로 남자 65%보다 1.8% 포인트 더 높았습니다. 연령대로 보면...
조재한 2018년 09월 19일 -

대구 유치원·초·중·고·대학교 정수기 '안전'
대구 교육기관의 정수기 대부분이 안전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대구시보건환경연구원이 유치원과 초중고, 대학교에 설치된 정수기 천 9백여 대의 수질검사를 한 결과 99.5%가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질 적합 기준을 초과한 10대는 필터를 교체하고 소독하거나 정수기를 교체해 현재는 모두 적합한 결과가 나왔다고...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 -

칠곡 학정로 확장 개통
대구 칠곡 주도로인 학정로가 오늘 확장 개통됐습니다. 대구시 건설본부는 학정로 전체 5.7km 구간 중 마지막 미확장 구간 840m를 왕복 6내지 7차로로 확장하는 공사를 마무리해 오늘 전면 개통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비보호로 운영되던 칠곡경대병원 입구 삼거리 등지에는 교통신호등과 횡단보도도 추가로 설치했습니...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 -

위생 불량 축산물업소 14곳 적발
대구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제수용과 선물용 축산물을 만들거나 판매하는 업소 140여 곳을 점검한 결과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표시기준을 위반한 축산물 제조·판매업소 14개가 적발됐습니다. 대구시는 고의적인 불법행위는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조치도 함께 합니다. 유통 중인 달걀도 수거해 살충제를 포...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 -

동구의회,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위' 구성
대구 동구의회가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를 다시 구성했습니다. 동구의회는 대구공항 통합이전 터와 주변 지역 개발, 그리고 국회에 오랫동안 계류된 '군 소음법' 제정을 촉구하기 위해 특위를 구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동구의회는 지난해 2월에도 '대구공항 통합이전 추진 특별위원회'를 만들었지만, 제7대 의...
윤영균 2018년 09월 19일 -

고등학생 성추행 교육공무원 징역형
남자 고등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된 교육청 공무원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제12형사부 정재수 부장판사는 경북 모 교육지원청 행정직 공무원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대구시 남구의 한 도로에서 길을 가던 17살 B 군을 자기 차에 타게 한 뒤 신체 특정...
윤태호 2018년 09월 19일 -

R]포항시, 바이오매스 유치해 놓고 이제와서 철회
◀ANC▶ 천연 목재를 원료로 하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건설 사업 공청회가 주민과 사업자, 주민과 주민 간 갈등으로 무산됐습니다. 반대 민원이 거세지자 포항시는 사업을 철회해 달라고 정부에 요청했는데, 사실은 이 사업, 포항시가 MOU를 체결하며 유치에 공을 들인 것이어서 인허가 행정이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일고 있...
김기영 2018년 09월 19일 -

대구 모 정당인,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
대구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4시 22분쯤 대구시 북구 조야동의 고속도로 다리 아래에 세워진 승용차 안에서 모 정당 관계자 26살 A씨가 숨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승용차 안에서 번개탄을 피운 흔적과 함께 자신의 신병을 비관하는 내용의 유서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 정당의 ...
이상원 2018년 0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