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AI 예방 전국 축산시설 일제 소독
조류인플루엔자 AI를 예방하기 위한 전국 일제소독이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진행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최근 야생조류 항원에서 AI 항원이 잇따라 검출되고 일부 축산시설에서 유효기간이 지난 소독약을 사용하는 등 방역 미흡 사례가 확인돼 일제 소독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전국 가금류 도축장과 ...
조동진 2018년 11월 21일 -

청송 부동면, 주왕산 명칭 변경 28일 찬반 수렴
청송 부동면을 주왕산 면으로 바꾸는 명칭변경이 순조롭게 추진되고 있습니다. 청송군에 따르면 부동면에서는 이장 등 마을 대표 28명으로 구성된 행정구역 명칭변경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오는 28일까지 마을별 설명회를 거쳐 찬반 의사를 물을 예정입니다. 청송군은 부동면 천 200여 세대에 대한 찬반 의견에서 반 이상 ...
성낙위 2018년 11월 21일 -

청도 송전탑 투쟁 인권침해 진상조사
경찰청 인권침해 사건 진상조사위원회는 지난주부터 청도군 삼평리 송전탑 건설 반대 투쟁과 관련해 현장을 찾아 경찰이 인권침해 사례가 있었는지 진상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조사위는 2014년 7월 당시 송전탑 공사 현장에 투입된 경찰의 인권침해를 밝히기 위해 불법체포와 과도한 수갑 착용, 경찰서장 돈 봉투 사건 등을...
2018년 11월 21일 -

R]"의성 컬링장은 누구 겁니까"
◀ANC▶ '여자컬링 폭로 사태' 속에 의성군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처지에 빠졌습니다. 국내 최초의 컬링장을 갖고 있고 여자 컬링 선수들을 배출한 고장이지만 사태 해결을 위해 의성군이 할 수 있는 일이 없습니다. 당장 컬링장 운영 문제가 그렇습니다. 정동원 기자입니다. ◀END▶ 평창올림픽 은메달리스트 '팀 ...
정동원 2018년 11월 21일 -

시민사회단체,대구 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촉구
'중학교 전면 무상급식 도입 대구시민행동'은 대구시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대구의 모든 중학생에게 내년부터 무상급식을 하라고 촉구했습니다. 대구지역 30여 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한 시민 행동은 대구시 예산안 심의과정에서 중학생 전면 무상급식 예산을 반영하도록 대구시의회를 계속 압박할 계획입니다. 무상...
이상원 2018년 11월 21일 -

R]영천 경마공원, 양질의 일자리는 어디에?
◀ANC▶ 얼마전 보도한 영천 경마공원 소식입니다. 지역 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건 물론이고 이번에는 일자리 창출 약속도 엉터리였음이 취재 결과 드러났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S/U]-비디오월] 한국마사회와 경상북도, 영천시가 지으려 한 렛츠런파크 영천입니다. 경마공원이 문을 ...
한태연 2018년 11월 21일 -

R]더딘 복구, 정치권 뭘 했나?
◀ANC▶ 포항 지진의 더딘 복구와 이재민들의 딱한 처지를 보면, 지금껏 국가는 뭘 했나 묻지 않을 수 없는데요, 지역 정치권이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 지원을 촉구하고 있지만, 여야가 제 각각이고 정치적 상황도 녹록치 않아 실질적인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입니다. 장성훈 기자입니다. ◀END▶ 포항 지진 1년, 재해의 상...
장성훈 2018년 11월 20일 -

DGB대구은행, 리모델링한 수성동 제1본점서 업무 시작
대구은행은 2년동안의 공사를 마치고 수성동 제1 본점에서 업무를 시작했습니다. 기업 고객용 회의실이 새로 생겼고, 지하엔 대구은행 역사와 경제금융 교육이 가능한 금융박물관이 생겼습니다. 대구은행은 수성동 제1 본점, DGB금융지주는 칠성동 제2 본점을 사용하면서 은행과 지주 공간이 분리됐습니다.
양관희 2018년 11월 20일 -

반려견 목줄 관리 제대로 안하면 처벌
반려견에 목줄을 채웠다 하더라도 제대로 관리하지 않으면 처벌을 받습니다. 대구지검은 4살 남자아이를 물어 다치게 한 혐의를 받는 반려견 주인 60살 A 씨에게 벌금 100만 원에 약식기소했습니다. A 씨는 지난달 10일 경산시 한 의류 판매장 앞에서 반려견을 데리고 산책하다 목줄을 적절하게 조절하지 않아 반려견이 4살...
윤태호 2018년 11월 20일 -

R]"운전 졸업합니다"..고령운전자 면허반납 급증
◀ANC▶ 경북도 내 교통사고의 16%는 만65살 이상 운전자가 낸 것으로 집계되는데요, 최근 스스로 운전면허를 반납하겠다는 고령운전자들이 눈에 띄게 늘고 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교차로. 흰색 소형차가 직진하는 차량을 못 보고 그대로 들이받습니다. 또 다른 도로에서는 한 차량이 ...
최보규 2018년 11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