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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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시철도 3호선 중단 사고 원인 21일 발표
대구도시철도공사 외부전문가 안전위원회는 지난 10월 발생한 대구 도시철도 3호선 운행 중단 사고 원인과 대책을 오는 21일 발표할 예정입니다. 안전위원회는 부실 설계와 시공 등을 사고 원인으로 보고 막바지 조사를 하고 있습니다. 안전위는 8개 시공사에 대해 이번 사고와 관련한 보상 대책을, 대구시와 도시철도공사...
박재형 2018년 12월 05일 -

구미시의회, 시장 관사 보증금 전액 삭감
구미시의회가 시민의 반발을 산 구미시장 관사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구미시의회 기획행정위원회는 내년도 구미시장 관사 보증금으로 편성한 예산 3억 5천만 원을 삭감했습니다. 구미시의회는 "삭감된 보증금 말고도 관사 공과금으로 편성된 월 40만 원도 오는 11일까지 열리는 예결위에서 전액 삭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
한태연 2018년 12월 05일 -

문체부, `갑질 논란` 컬링 특감 연장
정부가 '팀킴 갑질 논란'에 휩싸인 여자컬링 감사 기간을 연장합니다. 문체부는 애초 모레까지 3주에 걸쳐 특정감사를 하기로 했지만 오는 21일까지 2주 더 연장하기로 했습니다. 문체부는 팀킴 호소문이 사실인지 확인하고 경북체육회 컬링팀과 대한컬링경기연맹, 그리고 의성 컬링훈련원 운영 등에 문제가 있었는지도 살...
2018년 12월 05일 -

포항 요양병원 화재..환자 46명 대피
오늘 새벽 4시 40분쯤 포항시 남구 5층짜리 요양병원 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입원 환자 46명이 대피했고 환자 1명은 어지러움을 호소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3층 냉온풍기실에서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전 1시 10분쯤에는 포...
이규설 2018년 12월 05일 -

목욕탕 화재로 20여명 새벽에 대피소동
오늘 오전 1시 50분쯤 대구 북구의 한 건물 3층에 있는 목욕탕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목욕탕과 같은 건물 4층에 있던 PC방에 있던 손님 등 29명이 건물 밖으로 대피했고 목욕탕 내부가 불타 48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목욕탕의 배전반 주변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
2018년 12월 05일 -

R]옛 저수지에 '온수 밸브'.. 농업유산 지정
◀ANC▶ 농사짓는 방법은 지역마다 조금씩 다릅니다. 농부들이 토질이나 기후에 적응해 온 흔적이 농법에 남아 있는 것인데요. 잘 보존된 곳은 '국가농업유산'으로도 지정되는데, 의성의 독특한 저수지 운영기법이 국내 열 번째 농업유산에 등재됐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저수지 물이 빠지는 관로 구멍에 ...
홍석준 2018년 12월 04일 -

대구시, 개인택시 일제 점검
대구시가 오늘부터 사흘간, 다음 주 수요일과 목요일까지 닷새에 걸쳐 개인택시 일제 점검을 실시합니다. 주요 점검 사항은 택시운전자격증명을 게시했는지, 안전띠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등입니다. 가벼운 사항은 계도 조치를 하지만 차량 외부 표시사항 미이행 등의 위반사항은 과태료 처분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입니다...
윤영균 2018년 12월 04일 -

R]가야산에서 반달곰 확인, 마주치면 어떻게?
◀ANC▶ 석달 전 수도산에서 방사된 반달곰 오삼이, 기억하시죠? 오삼이가 대구 시민들이 많이 찾는 가야산에서도 머문 것이 확인됐습니다. 산에서 오삼이와 마주칠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경북의 명산 가야산. ...
심병철 2018년 12월 04일 -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예비후보 주주 추천 받아
DGB금융그룹은 사외이사 예비 후보 추천을 주주에게 받습니다. 예비 후보는 금융과 회계·재무, 법률과 IT디지털, 인사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야 합니다. 주주가 추천한 예비 후보는 외부 전문기관이 추천한 후보와 함께 인선자문위원회 평가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거쳐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관리합니다...
양관희 2018년 12월 04일 -

경북도, 재산소멸·운영 불가 복지시설 취소
경상북도는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할 능력이 없는 사회복지법인 5개에 대해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137곳 법인 시설을 점검해 기본 재산을 허가 없이 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40년 된 노인시설을 버려둬 폐업 상태가 된 영천의 모 법인을 비롯해 운영 능력이 없는 5개 법인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허가...
한태연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