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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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가야산에서 반달곰 확인, 마주치면 어떻게?
◀ANC▶ 석달 전 수도산에서 방사된 반달곰 오삼이, 기억하시죠? 오삼이가 대구 시민들이 많이 찾는 가야산에서도 머문 것이 확인됐습니다. 산에서 오삼이와 마주칠 수도 있다는 얘기인데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알아봤습니다. 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END▶ ◀VCR▶ 빼어난 절경을 자랑하는 경북의 명산 가야산. ...
심병철 2018년 12월 04일 -

DGB금융그룹, 사외이사 예비후보 주주 추천 받아
DGB금융그룹은 사외이사 예비 후보 추천을 주주에게 받습니다. 예비 후보는 금융과 회계·재무, 법률과 IT디지털, 인사관리 분야에서 전문성을 갖춰야 합니다. 주주가 추천한 예비 후보는 외부 전문기관이 추천한 후보와 함께 인선자문위원회 평가와 그룹임원후보추천위원회 결의를 거쳐 사외이사 통합후보군으로 관리합니다...
양관희 2018년 12월 04일 -

경북도, 재산소멸·운영 불가 복지시설 취소
경상북도는 노인복지시설을 운영할 능력이 없는 사회복지법인 5개에 대해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도내 137곳 법인 시설을 점검해 기본 재산을 허가 없이 목적과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40년 된 노인시설을 버려둬 폐업 상태가 된 영천의 모 법인을 비롯해 운영 능력이 없는 5개 법인의 허가를 취소했습니다. 허가...
한태연 2018년 12월 04일 -

R] 알맹이 빠진 '위안부 피해자 조례안' 통과
◀ANC▶ 대구시의회가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를 지원하는 조례안을 통과시켰습니다. 하지만 피해 할머니를 위한 기념사업과 지원사업에 관한 핵심 내용이 빠지는 바람에 반발이 큽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의회는 '위안부 피해자 지원 조례안'을 만들어 시의회 상임위를 통과시켰습니다....
박재형 2018년 12월 04일 -

R]사학재단 이사장이 불법선거운동?
◀ANC▶ 요즘 사학비리가 하루가 멀다하고 터져나오는데 오늘은 시민사회단체가 영남공고 재단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내용을 보면 재단 이사장이 교육감 선거 운동을 했다는 내용이 있는데, 사학재단 비리에 교육 당국이 솜방망이 대처를 해 온 단면을 읽을 수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
이상원 2018년 12월 04일 -

R]사학재단 법정부담금,국민세금으로 메꿔
◀ANC▶ 비리가 끊이지 않는 사학재단, 의무는 소홀히 하고 잇속만 챙긴다는 말을 많이 듣고 있죠? 학교 운영을 위해 필요한 최소한의 의무라고 할 수 있는 법정부담금조차도 제대로 내는 사학재단이 아예 없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1] 사학재단은 교직원 연금의 59%, 건강보험료의 30% ...
이상원 2018년 12월 04일 -

대구·경산·영천 내년 9월부터 무료 환승
영천시민도 내년 9월부터 대구·경산권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를 무료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는 오늘 영천시청에서 내년 9월부터 실시할 대중교통 광역 무료 환승 추진 협약을 체결합니다. 이번 협약으로 해마다 30만 명가량이 무료 환승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대구와 경산은 지난 2009년부터...
한태연 2018년 12월 04일 -

대구·경산·영천 내년 9월부터 무료 환승
내년 9월부터 영천지역에서 대중교통을 이용하면 대구·경산권 시내버스와 도시철도도 무료로 갈아탈 수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산시, 영천시는 오늘 대중교통 광역 무료 환승 추진 협약을 맺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해마다 30만 명가량이 무료 환승 혜택을 볼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태연 2018년 12월 04일 -

구미 병원 응급실에서 폭행 사건 경찰 수사
구미의 한 병원 응급실에서 폭행 사건이 일어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오늘 새벽 0시쯤 구미 모 병원 응급실에서 59살 A 씨가 컴퓨터 모니터를 밀쳐 옆에 있던 간호사 얼굴에 맞아 다쳤습니다. 말기 암 환자인 A 씨는 응급실에서 진료를 받지 못하자 불만을 품고 모니터를 밀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응...
박재형 2018년 12월 04일 -

R]"월급 빼고 다 올라"지역 물가지수 3달째 2%대 상승
◀ANC▶ 월급이 이렇게 오르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 안타깝게도 월급 아닌 물가가 심상찮은 속도로 오르고 있습니다. 특히 생활물가, 체감물가가 더 그렇습니다. 여] 대구·경북은 석 달 연속 소비자물가지수가 2%대 상승을 이어갔는데요, 대구 물가 상승 폭은 전국에서 가장 컸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관희 2018년 12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