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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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신라의 미소' 얼굴무늬 수막새 보물 지정
◀ANC▶ 문화재청이 '신라의 미소'로 유명한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를 보물로 지정했습니다. 대량 생산이 아닌 수작업으로 사람의 얼굴을 새긴 유일한 기와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았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두 눈과 오뚝한 코 사이의 미소와 두 뺨의 턱선이 조화를 이룬 한 신라인의 모습이 눈길을 끕...
장미쁨 2018년 11월 27일 -

R]LTE-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소환 조사
◀ANC▶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오늘 검찰에 불려 나왔습니다. 지난 6·13 지방선거에서 공보물에 정당 경력을 썼던 것이 말썽이 됐는데, 지방교육자치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 대구지방검찰청에 나가 있는 취재 기자 연결해 자세한 소식 알아보겠습니다. 박재형 기자, 검찰 조사가 낮에 시작됐는데, 지금도 계...
박재형 2018년 11월 27일 -

삼성, 보스턴 출신 저스틴 헤일리 영입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보스턴 레드삭스 출신 투수, 저스틴 헤일리를 영입했습니다. 2012년 보스턴에 6라운드로 지명된 헤일리는 지난 2년간 미네소타와 보스턴에서 불펜투수로 메이저리그 통산 14경기에 등판했고, 마이너리그 트리플 A에서는 선발로 주로 뛰며 49경기 동안 16승 16패, 평균 자책점 3.53을 기록했습니다...
석원 2018년 11월 27일 -

검찰,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 소환 조사
강은희 대구시 교육감이 검찰에 소환돼 조사받고 있습니다. 강 교육감은 오늘 낮 1시 반 대구지방검찰청에 도착해 취재진의 질문에 '성실하게 조사받겠다' 라고 밝혔습니다. 정당 경력 게재를 지시한 적은 없었고, 선거 당시 잃어버린 휴대전화는 행사 때 실수로 분실한 거라고 말했습니다. 강 교육감은 6.13 지방선거를 앞...
박재형 2018년 11월 27일 -

R]24년 전이나 지금이나..통신구 화재 무방비(영상)
◀ANC▶ 지난 24일 서울에서 발생한 지하 통신구 화재의 여파는 오늘까지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모든게 전산화 된 우리 일상이 한순간에 혼란에 빠질 수 있음을 실감하게 되는데요. 24년 전 대구에서 똑같은 사건이 있었지만 그때에 비해 오히려 여건은 더 나빠졌습니다. 대구문화방송이 보유한 24년 전 영상을 토대로 과...
도성진 2018년 11월 27일 -

경북 소득유출 연 16조원..GRDP의 18%
경북에서는 연간 16조원이 넘는 소득이 다른 지역으로 빠져나가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연구원이 발표한 보고서를 보면 2016년 기준으로 경북에서 16조1천억원이 대구와 수도권 등 대도시로 유출됐습니다. 근로자의 근무지는 경북이지만 주거지는 대구와 수도권 등 다른 도시에 있어 소득이 지역에서 빠져나가는 경우...
이규설 2018년 11월 27일 -

경찰. 헤비업로더, 웹하드업자 등 140명 검거
경북지방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사이버 성폭력 사범 특별단속'을 해 143명을 잡아 5명을 구속했습니다. 구속된 A 씨는 음란물 11만 개를 인터넷에 올려 퍼뜨린 이른바 헤비 업로더로 8천 700만 원의 수익을 올렸습니다. B 씨는 여러 웹하드 사이트에 동시에 음란물을 올리는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C 씨는 웹하드 운영자입...
박재형 2018년 11월 27일 -

대구환경청 간부가 임시직 여직원 성폭행 의혹 수사
대구지방환경청 간부가 임시직 여직원을 상습적으로 성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35살 A씨는 지난해 11월 환경청에 임시직으로 입사한 이후 해당 부서 과장 57살 B 씨에게 여러 차례 성폭행당했다는 고소장을 냈습니다. 경찰은 관련자들을 불러 조사를 했지만, 주장이 엇갈리고 있...
박재형 2018년 11월 27일 -

미세먼지 저감능력 나무 분류
미세먼지 저감효과가 우수한 상록수종은 소나무와 잣나무,향나무,주목 등이며 낙엽수종 중에서는 낙엽송과 느티나무,밤나무가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립산림과학원이 국내에서 심는 나무 320여 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 저감능력을 분류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고 관목류 중에서는 두릅나무, 산철쭉이 미세먼지를 줄이...
조동진 2018년 11월 27일 -

경북교육청, 경시대회 특혜 감사 착수
경북도교육청은 중학교 교장 아들이 같은 재단 고등학교가 주최한 학력 경시대회 시험을 사흘 전에 미리 봐 물의를 빚고 있는 학교에 직원 4명을 보내 감사를 하고 있습니다. 도 교육청은 재단 설립자 증손자인 중 3학생이 큰어머니가 교장인 고등학교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보고 시험 출제부터 보안, 시행과 같은 학업성적 ...
한태연 2018년 11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