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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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경북도당위원장에 장석춘
자유한국당 비대위는 어제 전체회의를 열고 신임 경북도당위원장으로 구미을 장석춘 의원을 선출했습니다. 장 의원은 한국노총 위원장을 거쳐 새누리당 소속으로 20대 국회의원에 당선됐습니다. 앞서 대구시당위원장에는 곽대훈 의원이 취임해 대구와 경북 모두 초선 의원이 위원장을 맡게 됐습니다.
조재한 2018년 09월 11일 -

경주 모 고등학생 190여 명, 식중독 의심
경주에 있는 고등학교 학생들이 수련회를 다녀온 뒤 집단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경북교육청에 따르면, 경주 한 고등학교 학생 190여 명이 수련회를 다녀온 뒤부터 구토와 설사 등 식중독 의심증세를 보여 2명은 입원했고, 13명은 통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이 학교 학생 200여 명은 지난 5일부터 사흘 동안...
윤태호 2018년 09월 11일 -

대구 온누리상품권 판매, 꾸준히 늘어
전통시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판매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습니다.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해 대구의 온누리상품권 판매실적은 천 160억 원으로, 2014년 360억 원어치를 판매한 이후 지속해서 늘고 있습니다. 올해도 8월까지 980억 원어치가 팔렸습니다. 판매된 상품권을 대구 지역에서 사용한 비율은 131%로, ...
윤영균 2018년 09월 11일 -

8월 대구공항 이용객수 역대 최다 기록
지난달 대구국제공항 이용객 수가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공항공사 대구지사는 지난달 대구공항 여객 수가 36만 2천여 명으로 이전 최대기록이었던 지난 1월 35만 7천여 명을 넘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하면 9.2% 늘었습니다. 국내선은 지난해보다 6.5% 줄었지만 국제선에서 28%가 늘었습니다. ...
양관희 2018년 09월 11일 -

선관위, 추석 앞두고 금품제공 등 단속
대구와 경북선거관리위원회는 추석을 맞아 정치인들이 명절 인사를 빌미로 선거구민에게 금품제공 등 불법행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단속 활동을 합니다. 이를 위해 정당과 국회의원, 지방의원, 자치단체장, 입후보예정자에게 방문면담과 서면 등으로 위반사례를 알리는 등 예방에 힘을 쏟기로 했습니다. 내년 3월 열리는 ...
조재한 2018년 09월 11일 -

대구시, 추석 연휴 10대 대책 마련
추석 당일 대구에서는 응급의료기관과 별개로 동네 의원 서른 곳이 진료할 예정입니다. 추석 연휴 기간에도 120달구벌콜센터를 통해 응급의료기관과 교통정보 안내, 문화행사와 관광명소 등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추석 연휴 10대 특별대책을 발표하고 연휴 기간에 매일 60여 명이 비상 근무를 한다고 밝혔습니...
윤영균 2018년 09월 11일 -

R]8천명 직고용 한다던 삼성...이제와 말바꾸기?
◀ANC▶ 오늘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 영장실질심사에 불려 나온 이상훈 삼성전자 이사회 의장입니다. 노조와해 공작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이런 문제가 터지면서 삼성에 대한 비판적 여론이 들끓자 삼성전자서비스는 지난 4월 노조와 수리기사 등 협력업체 직원 8천 명을 직접 고용한다는 합의를 했습니다. 삼성...
양관희 2018년 09월 11일 -

청도 용암온천 화재...62명 부상
오늘 오전 9시 50분쯤 청도군 화양읍에 있는 청도용암온천에서 불이 나, 연기를 마신 이용객 62명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온천 이용객 수십 명이 긴급 대피한 가운데 미처 빠져나오지 못한 16명은 소방당국에 구조됐고, 일부는 스스로 탈출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10분쯤 초기 진화를 끝냈고 사망자는 없다고 밝...
박재형 2018년 09월 11일 -

중소기업,공채보다 수시 채용비율 높아
취업 포털 인크루트가 5백 70여개 상장 기업의 하반기 채용 계획을 조사한 결과 중소기업의 10.6%만 공개 채용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기업은 67.6% 중견기업 29.5%와 비교해 큰 차이를 보였습니다. 신입사원 수시모집의 경우 중소기업은 46.9%로 가장 높았고 중견기업은 38.4%, 대기업은 11.8% 순입니다.
임재국 2018년 09월 11일 -

농어촌 외국인 계절근로자 잇따라 도입
농어촌의 인력 부족 현상이 심해지면서 일선 시군마다 외국인 계절 근로자를 잇따라 도입하고 있습니다. 울진군은 최근 고추와 등 원예 작목을 중심으로 20여 농가에서 40명 가량의 외국인 계절근로자 도입을 희망함에 따라, 행정 절차를 거쳐 내년 4월부터 석달간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앞서 영덕군도 오징어 건조 어...
한기민 2018년 0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