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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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주택 화재로 3명 사상, 경찰 원인 조사
어제 3명의 사상자가 난 대구시 중리동 주택 화재와 관련해 경찰이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대구 서부경찰서는 집안에서 불이 난 것이 아니라 마당에서 난 불이 집으로 옮겨붙었다는 세입자 60살 A 씨 아들의 진술에 따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과 합동으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어제 오전 11시 25분쯤 대구시 ...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대구시 초중고 감사 결과 실명 발표
대구시교육청이 초·중·고·특수학교의 감사 결과를 홈페이지에 공개했습니다. 지난 2013년부터 6년 동안 감사에 적발된 사항은 480여 건으로 해마다 80, 90건 꼴로 적발됐습니다. 학업 성적 관리가 부적정하게 된 경우, 학교 급식비를 적게 집행한 경우 등이 포함됐습니다. 시교육청은 앞으로 행정지도와 감사를 더 강화하겠...
윤영균 2018년 12월 17일 -

구미시민단체, 트램 도입·공무원 증액 추진에 반발
구미지역 시민단체가 구미시의 노면 전차 도입과 공무원 증원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구미시가 추진하는 도심과 외곽을 잇는 5개 노선 트램 도입이 시 재정으로 감당하기 어려울 것" 이라며 "지역 경기를 고려한 시민 여론과 정밀한 수요 예측 등이 선행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구미경실련은 또, "인구가 ...
한태연 2018년 12월 17일 -

농림어업·연안여객선박 석유류 세금감면 연장
농림어업용과 연안여객 선박용 석유류에 대한 세금감면 헤택이 2, 3년 연장됩니다. 박명재 의원에 따르면 조세특례제한법 등 2건의 법률 개정안이 최근 국회를 통과해, 농림어업용 석유류에 대한 부가가치세 등의 감면 기한이 오는 2021년 말까지 3년 연장되고, 울릉도 등 연안여객선박 감면 기한은 오는 2020년 말까지 2년...
한기민 2018년 12월 17일 -

아랍에미리트 원전서도 콘크리트 공극 발견 확인
우리나라가 아랍에미리트에 건설 중인 바라카 원전에서도 국내 원전에서 나타난 콘크리트 구멍, 즉 공극이 발견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아랍에미리트원자력공사는 최근 바라카 원전 2호기와 3호기 건설 단계에서 콘크리트 공극을 확인했다며 원자력 관련 기관이 보수 계획을 검토중이라고밝혔습니다. 국내에서도 한빛 원전...
장미쁨 2018년 12월 17일 -

택배노조 CJ대한통운 규탄 기자회견
전국택배연대노조는 오늘 포항노동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사측이 합법적인 파업 행위를 문제삼아 조합원 100여 명을 고소하고, 파업 기간에도 대체 배송과 직장폐쇄라는 불법 행위로 일관했다며 처벌을 촉구했습니다. 노조는 사측이 중앙노동위원회 명령을 이행하지 않고 있다며 정부의 추가 조치가 필요하다고 주장...
장미쁨 2018년 12월 17일 -

음주단속 보고 돌아가다 배수로 추락해 숨져
음주운전 단속을 피하려고 차를 돌리다가 차가 배수로에 추락하면서 운전자가 숨졌습니다. 포항남부경찰서에 따르면 오늘 새벽 1시 10분쯤 포항시 남구 연일읍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2m 아래 배수로에 빠져 운전자 A씨가 숨지고 동승자 B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사고 현장에서 2㎞가량 떨어진 교차로...
이규설 2018년 12월 17일 -

R]송년기획-비리로 몸살 대구은행, 더딘 쇄신
◀ANC▶ 대구문화방송은 2018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송년 기획 뉴스를 오늘부터 전해드립니다. 오늘은 첫 순서로 대구은행 소식입니다. 대구은행은 채용 비리와 비자금 조성 사건으로 은행장이 구속됐습니다. 최근에는 쇄신을 위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데, 윤태호, 양관희 두 기자가 함께 준비했습니다. ◀END▶ ◀VCR...
윤태호 2018년 12월 17일 -

내년 2월까지 '한랭질환 감시체계'운영
경상북도는 한파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내년 2월까지 한랭 질환 감시 체계를 운영합니다. 한랭 질환 감시 체계에는 도내 25개 보건소와 응급실을 운영하는 의료기관 38곳이 참여해 한랭질환자 발생현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칩니다. 지난 겨울 한랭 질환 환자는 전국 631명, 경북은 41명으로 50대...
이규설 2018년 12월 17일 -

대구대교구 쇄신 촉구 토론회 대구서 개최
◀앵커▶ 대구시립희망원 인권 유린부터 시작해 팔공컨트리클럽 불법 미인가 회원권까지 천주교 대구대교구 관련 비리 의혹이 잇따르고 있습니다.\이같은 물의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터져나오자 쇄신을 촉구하는 토론회가 대구에서 열렸습니다. 대구 천주교 사상 처음 있는 일입니다.보도에 심병철 기잡니다. ◀심병철 기자▶ ...
심병철 2018년 12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