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전자담배로 불리는
궐련형 전자담배의 시장점유율이
11%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11월 판매된
담배 2만 8천 800만갑 가운데
약 11.3%가 궐련형 전자담배였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들어 누적 담배판매량은
31억 8천 600만 갑으로 전년 동기 대비
1.6% 감소했지만,
전자담배 매출은 꾸준하게 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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