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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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대,기숙사 정원감축,교수,학생 반발 커져
경북대학교가 주변 주민 반발 때문에 기숙사 정원을 줄이기로 하자 교수와 학생들의 반발이 커지고 있습니다. 경북대 교수회는 주변 임대사업자 수입 감소를 고려해 기숙사 수용인원을 애초 보다 332명이나 줄이기로 한 결정은 교수와 학생의 입장을 반영하지 않은 결정이라는 입장문을 발표했습니다. 또 총장과 대학본부는...
이상원 2018년 09월 21일 -

아동수당 최고액 50만 원, 대구·경북 3가구 포함
아동수당 최고액인 월 50만 원을 받는 가구가 대구·경북에는 3곳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보건복지부에 받은 자료에 따르면 대구 북구에서 10명의 자녀를 키우는 가정을 비롯해 대구 2가구, 경북 1가구를 포함한 전국 25가구가 아동수당 최고액인 월 50만 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동...
조재한 2018년 09월 21일 -

R]개성공단 재개하나?...지역 기업 기대 높아
◀ANC▶ 평양 선언으로 경제 협력에 기대가 큽니다. 개성공단 사업을 재개하겠다는 기업도 있고, 북한 철도와 도로 공사에 지역 기업도 적극적으로 진출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이번 평양공동선언에서 개성공단 재개와 철도·도로 건설 등 경제협력이 언급됐습니다. ◀...
양관희 2018년 09월 21일 -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 오늘 선고 공판
채용 비리와 비자금 조성 혐의로 기소된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 대한 선고 공판이 오늘 대구지법에서 열립니다. 오늘 오전 9시 30분부터 대구지법 11호 법정에서 열리는 공판에서 박 전 행장과 대구은행 전, 현직 임직원 등 기소된 15명에 대한 선고가 내려집니다. 박 전 행장은 경산시 공무원 아들 채용 비리와 관련된 뇌...
윤태호 2018년 09월 21일 -

R]송이 채취 시작...생육 조건 최적
◀ANC▶ 경북 산간지역에서 가을의 진미 송이가 본격적으로 생산되고 있습니다. 올여름 폭염과 가뭄으로 흉작이 우려됐지만 최근 송이 성장 조건이 최적이어서 산지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성낙위 기자가 송이 채취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END▶ 소나무가 울창하게 들어선 해발 600미터의 봉화 송이산. 귀한 송...
성낙위 2018년 09월 21일 -

연결R]도로교통상황
◀ANC▶ 네, 고향가는 길, 기차나 고속버스 뿐 아니라 개인 차량도 많이 이용하시죠? 고속도로에는 비가 내리는 가운데 귀성차들이 꼬리를 물고 있다고 하는데요. 현재 고속도로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심영은 리포터 전해주시죠. ◀END▶
2018년 09월 21일 -

대구서 미국산 독거미 발견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이용득 의원에 따르면 지난 1일 대구 전투비행단에서 미국산 군수물자를 하역하다가 '서부과부거미'로 추정되는 거미 한 마리가 발견됐습니다. 미국에 서식하는 서부과부거미는 붉은불개미보다 독성이 12배 정도 강하고 과민한 사람에게는 치명적인 피해를 입힐 수도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김은혜 2018년 09월 21일 -

R]퇴직공직자 '낙하산' 제동..논란은 여전
◀ANC▶ 대구시 인사를 두고 말이 많습니다. 권영진 시장 선거 캠프에서 일하던 비서 여러 명에게 고위 공직을 맡겨 말썽이 난 데 이어, 이번에는 전임 경제부시장에게 퇴임 후 자리를 내주려다 제동이 걸렸습니다. 퇴직 공직자와 시장 측근에게 대물림하듯 유관단체 임원 자리를 주는 관행이 문제였습니다. 김은혜 기자입...
김은혜 2018년 09월 21일 -

"박인규 전 행장 솜방망이 처벌한 재판부 규탄"
박인규 전 대구은행장에게 징역 1년 6월이 선고되자 시민단체가 솜방망이 처벌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재판부에 유감을 표시하고 검찰에는 항소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습니다. 채용비리에 대해 경영유의와 개선 처분 같은 행정처분에 그친 금융감독원에 대해서도 금융권의 비리와 적폐를 ...
양관희 2018년 09월 21일 -

체육용품비 가로챈 김천체육회 사무국장 입건
김천시 체육회 간부가 체육용품 구매비 2천여만 원을 가로챈 혐의로 형사 입건됐습니다. 김천경찰서는 공금을 횡령하고 범죄 증거를 없애라고 시킨 혐의로 김천시 체육회 사무국장 56살 A 씨에게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A 씨는 2013년부터 지난달까지 체육용품을 구매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고, 마트에서 카드로 결제한 ...
윤태호 2018년 0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