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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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여중생 집단 성폭행 10대 2명 감형
대구고법 제1형사부 박준용 부장판사는 여중생 집단 성폭행 사건 피고인 17살 A 군 등 5명에 대한 항소심에서 A 군 등 2명에게 원심보다 1년 줄인 장기 3년, 단기 2년을 선고했습니다. 나머지 3명은 원심과 같은 장기 4년, 단기 3년을 유지했습니다. 재판부는 14살 피해자를 상대로 5명이 돌아가면서 성폭행한 죄질은 나쁘...
윤태호 2018년 12월 07일 -

배지숙 대구시의장, 선거법 위반 무혐의 처분
검찰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은 대구시의회 배지숙 의장을 무혐의 처분했습니다 검찰은 배 의장이 논문을 표절했지만, 6.13 지방선거 당시 공개적으로 논문을 표절하지 않았다고 말한 것은 고의가 없다고 봤습니다. 인터넷 뉴스와 인터뷰 하면서 자신이 여성이라는 이유로 상대 후보가 흑색선전한다고 말한 것도 죄를 ...
윤태호 2018년 12월 07일 -

R]새마을금고의 수상한 땅 거래
◀ANC▶ 대구의 한 새마을금고가 이해하기 힘든 땅거래를 했습니다. 땅을 팔면서 시세보다 못한 헐값에 판건데요. 너무 이상해서 조사해 봤더니 이 땅 주변에 있던 금고 간부들 땅은 비싸게 팔아넘긴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수상한 땅거래,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시 달서구 병원 신축 공사 ...
윤영균 2018년 12월 07일 -

R]FA컵 1차전 승리 대구, 우승 가능성 보인다!
◀ANC▶ KEB하나은행 FA컵 결승 1차전이 어젯밤 울산 문수축구장에서 펼쳐졌습니다. 창단 이후 첫 정규대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두고 울산 현대와 만난 대구는 기분 좋은 원정 승리를 거뒀습니다. 다가오는 홈 2차전에서 우승 가능성도 높아진 대구FC의 어제 경기, 그 승리의 현장을 석원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
석원 2018년 12월 06일 -

아침]IMC그룹 대구에 첨단공구 기업 설립
투자의 귀재로 불리는 워런 버핏이 100% 지분을 가진 IMC그룹이 6천만 달러를 투자해 대구에 첨단공구 기업을 설립합니다. 대구시는 이스라엘 테펜에서 IMC그룹과 가칭 'IMC 엔드밀' 설립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내년 상반기 대구텍 안 5만 8천여 제곱미터에 첨단공구 생산 제조공장을 착공해 연말까지 완공하기로 했다고 밝...
조재한 2018년 12월 06일 -

"지역이 주도해 저출산 문제 해결해야"
중앙에 의존하지 말고 지역이 주도해 저출산 문제에 대응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대구경북연구원 안성조 박사는 '지역 주도의 인구 정책 모색하자'라는 연구에서 정책기획에서 심의·의결까지 할 수 있는 인구정책 컨트롤타워를 지방정부에 두자고 주장했습니다. 안 박사는 또, 대구·경북이 독자적으로 인구정책을 ...
양관희 2018년 12월 06일 -

곁눈질해 둔 비밀번호로 빈집 턴 20대 징역 6개월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곁눈질해 둔 비밀번호로 빈집 등에 들어가 물건을 훔친 혐의로 기소된 22살 A 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3일 부산시 명륜동의 빈 원룸에 들어가 하룻밤을 자고 나오면서 TV를 들고 나와 중고 매매업자에 파는 등 2차례에 걸쳐 빈 원룸이나 사무실에 들어가 ...
박재형 2018년 12월 06일 -

대구 중구·서구·수성구 '국민행복민원실' 선정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18년 국민행복민원실'에 대구 중구와 서구, 수성구가 선정됐습니다. 이번에 처음 선정된 중구청 민원실은 북카페와 건강 상담실을 운영하고 장애인, 임산부 전용상담창구를 마련한 점 등이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국민행복민원실로 재인증된 서구청 민원실은 취업 상담과 휴게용 쉼터 등의 테마 ...
윤영균 2018년 12월 06일 -

R]어린이집 CCTV관리 부실..행정처분 잇따라
◀ANC▶ 어린이집은 CCTV 녹화영상을 두 달간 보관하게 돼 있습니다. 논란이 있을 때, 시비를 가리는 거의 유일한 수단이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아직도 규정대로 영상을 보관하지 않는 어린이집이 있습니다. 최보규 기잡니다. ◀END▶ ◀VCR▶ [CG]정부가 어린이집의 CCTV 설치를 의무화한 건 3년 전입니다. 아동학대가 ...
최보규 2018년 12월 06일 -

최기문 영천시장 검찰 소환 조사
최기문 영천시장이 선거법 위반 사건과 관련해 검찰 조사를 받습니다. 대구지검 공안부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오늘 오후 1시 30분에 소환해 조사합니다. 최 시장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공보물에 경찰로 근무할 당시의 실적을 허위로 기재해 4만 9천여 장을 배포한 혐의로 고발됐습니다. 검찰은 최 시장이 공보물 제...
윤태호 2018년 12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