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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비 마련하는 노인 증가

입력 2018-09-26 11:23:24 조회수 1

고령자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는 비율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60세 이상 가운데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체로
'본인과 배우자'를 꼽은 비율은
2011년 60.1%에서 2015년 66.6%,
2017년 69.9% 등으로 갈수록 증가했습니다.

'자녀와 친척'이란 비율은
2011년 32%에서 2017년 20.2% 등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를 하는 방법으로는
국민연금이라는 응답 비율이
2007년 41.1%에서 2017년 57%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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