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고속도로 쓰레기 무단 투기량이
평소의 배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지난해 고속도로에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는
4천 617톤으로 하루 평균 12.6톤이었고
설과 추석에는 하루 평균 29.3톤,
평소보다 2.3배나 많았습니다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데 드는 비용은
지난해 8억 9천여만 원,
올 상반기만 4억 8천여만 원이나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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