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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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 지방의회 중 성주만 업무추진비 공개
대구경실련과 대구경북 정보공개센터 분석 자료에 따르면 대구·경북지역 33개 기초의회 가운데 성주군의회가 유일하게 업무추진비를 공개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역의회인 대구시의회와 경북도의회는 업무추진비 중에서 의회운영업무추진비는 공개하고 있지만 공청회나 세미나 등에 쓰는 의정 운영공통비는 공개하지 ...
양관희 2018년 10월 03일 -

이재만 전 최고위원 경찰 소환 조사 미뤄져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 과정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를 받고 있는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경찰 소환 조사가 다음 주로 미뤄졌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 측은 경찰 소환조사 2시간 전에 변호사 선임문제로 출석할 수 없다고 경찰에 통보했습니다. 이 전 최고위원은 경선 과정에서 대규모로 착신 전화...
조재한 2018년 10월 02일 -

외제차로 보험사기 3명 입건
김천경찰서는 고급 외제 차로 일부러 교통사고를 내고 보험금을 받아 챙긴 혐의로 33살 A 씨 등 3명을 형사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 씨 등은 지난해 11월 대구시 달성군 한 도로에서 벤츠를 타고 가다 차선을 변경하는 승용차를 일부러 들이받아 상대 차량의 보험사로부터 990만 원을 받아 챙기는 수법으로 2011년 ...
윤태호 2018년 10월 02일 -

R]이재만 전 최고위원 경찰 소환 미뤄져
◀ANC▶ 지난 6·13 지방선거 당시 자유한국당 대구시장 경선에서 불법 여론조사에 관여한 혐의로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오늘 경찰 소환 조사를 받을 예정이었습니다. 그런데 예정된 출석 시각 직전, 갑자기 출석을 미뤘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이재만 전 자유한국당 최고위원은 오늘 대구...
박재형 2018년 10월 02일 -

경북 산사태 취약지 전국에서 가장 많아
경북 지역의 산사태 취약지역이 전국에서 가장 많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완주 의원이 산림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으로 경북 지역 산사태 취약지역은 4천 300여 곳으로 전국에서 가장 많았습니다. 박 의원은 경북 지역 산사태 취약지역이 지난 2013년 290여 곳보다 15배가량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박재형 2018년 10월 02일 -

투표용지 촬영 후 게시한 20대 벌금형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20살 A 씨에게 벌금 50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 6월 8일 칠곡군에 있는 한 투표소에서 사전투표를 한 뒤 기표소 안에서 투표용지를 휴대전화로 찍어 SNS에 올린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재판부는 A 씨가 투표용지를 공개함으로써 비밀 투표 ...
윤태호 2018년 10월 02일 -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 오늘부터 시작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이 오늘부터 시작됩니다. 무료 접종 대상인 만 75살 노인과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인플루엔자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습니다. 혼잡을 막기 위해 만 65세 이상은 오는 11일부터 무료 접종을 받을 수 있지만, 의료취약 주민이나 당일 진료 환자, 장애인은 오늘부터 접종할 수 ...
윤태호 2018년 10월 02일 -

R]영남이공대,부당한 인사,급여제도로 교권침해
◀ANC▶ 어제 보도했던 영남이공대 관련 속보입니다. 교수협의회가 교비 횡령을 이유로 이호성 전 총장을 고발했는데, 다른 교권 침해도 여럿 있었습니다. 교수들 주장이 맞다면 이게 대학이 맞나 하는 생각이 들 정도입니다. 이상원 기자입니다. ◀END▶ ◀VCR▶ 영남이공대는 교수라고 해서 같은 월급을 받지 않습니다...
이상원 2018년 10월 02일 -

계명대,예술혁신찾기 '극재포럼'개최
계명대학교는 오늘 대명캠퍼스 동산관에서 '예술을 통한 혁신의 길 찾기'를 주제로 '극재포럼'을 개최합니다. 테크놀러지, 마케팅, 문화외교, 엔터테인먼트, 전시 분야 전문가들이 미래의 변화를 예견하는 다양한 소통방식에 대한 연설합니다. '극재포럼'은 한국추상미술의 선구자인 극재 정점식 계명대학교 교수 업적을 기...
이상원 2018년 10월 02일 -

민중당 "10월 항쟁 특별법 제정해 명예회복해야"
민중당 대구시당은 논평을 내고 대구 10월 항쟁 72주년을 맞아 진상규명과 희생자 명예회복을 위해 특별법을 제정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민중당은 10월 항쟁이 일제 해방 뒤 미 군정 상황에서 식량 배급을 비롯해 민족 자결권이 무시되자 대구시민들이 스스로 일어났음에도 아직 제대로 된 역사적 평가를 받지 못했다고 보...
조재한 2018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