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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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얼굴무늬 수막새 보물 예고
문화재청은 '신라의 미소'로 잘 알려진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에 대해 보물 지정을 예고했습니다 '경주 얼굴무늬 수막새'는 일본강점기 때 경주 영묘사 터, 현 흥륜사지에서 출토된 것으로 높은 예술성을 보여주는 작품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목조 건물의 추녀나 담장 끝에 기와를 마무리하기 위해 사용된 수막새는 일본...
김철승 2018년 10월 02일 -

김상헌 경북도의원, "고등학교 무상급식 늘려야"
더불어민주당 김상헌 경북도의원이 내년부터 도내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을 전면 추진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 의원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경북지역 무상급식 정책이 꼴찌 수준이라며 전시성 예산을 줄이면 고등학교까지 무상급식 예산을 확대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현재 전국에서 15개 시·도가 초·중학교 전체 ...
한태연 2018년 10월 02일 -

지역독립선언,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5주 방송
지역MBC 16개 사가 공동 제작한 '지역독립선언'이 오늘부터 매주 월요일 밤 11시 10분에 5주 연속 방송됩니다. 이 프로그램은 지역의 상생과 발전을 위한 프로젝트로 경상권과 전라권 등 4개의 지역 거점을 순회하며 지방자치와 분권의 화두를 토론과 쇼의 형식으로 담았습니다. 또 스위스와 독일 등 유럽의 자치분권 현장...
김형일 2018년 10월 01일 -

R]대구 신생아 사망률 1위...공공의료 대책 발표
◀ANC▶ 대구 의료계 수준이 어느 정도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수도권에 비해 많이 못하다는 말들이 많았는데, 신생아 사망률을 보면 충격적입니다. 이러고도 '메디시티 대구'라고 할 수 있을지 당혹감마저 듭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는 다른 지역보다 생후 28일 미만인 신생아 사망률이 높...
양관희 2018년 10월 01일 -

청송 부동면, 주왕산면으로 개칭 검토
청송군이, 1914년 일제 강점기 때 지어진 부동면을 주왕산면으로 변경하기 위한 행정 절차를 시작했습니다. 청송군은 앞으로 부동면 주민을 상대로 공청회를 연 뒤, 오는 11월쯤 찬반투표로 명칭변경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찬반투표에서 과반수 찬성이 나오면 의회가 최종 명칭 변경과 관련한 조례 안건을 승인하고, ...
2018년 10월 01일 -

상주시, 농협법 부과금 면제조항 헌법소원
상주시가 농협법 제 8조 부과금 면제조항이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농·축협 사업장에 적용되는 것이 불합리하다며 헌법소원을 제기했습니다. 이번 헌법소원은 지난 2009년 상주축협이 식육식당을 만들 때 상주시가 하수공사 원인자 부담금 1억 8백만 원을 부과하자 축협이 농협법에 위배된다며 무효소송을 제기해 상주시가 ...
엄지원 2018년 10월 01일 -

R]"과잉진압..김석기 사퇴해야"
◀ANC▶ 용산참사 당시 자유한국당 김석기 의원이 경찰의 지휘 책임자였는데, 최근 경찰 자체 진상 조사에서 과잉 진압과 여론 조작이 있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지역 시민 사회 단체는 김 의원의 국회의원직 사퇴를 촉구하고 있는데, 김 의원측은 대법원에서 정당한 법 집행으로 판결한 사안이라며 자신의 책임을 부인...
장성훈 2018년 10월 01일 -

공천헌금 제공 혐의로 구미시의원 소환조사
대구지검 김천지청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미시의원 A 씨를 소환 조사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A씨는 6.13 지방선거를 앞둔 지난 4월, 더불어민주당 기초의원 비례대표 경선 과정에서 공천 헌금 수천만 원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합법적으로 특별 당비를 낸 것이라며 혐의를 부인하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8년 10월 01일 -

R]영남이공대 교수협의회,전 총장 검찰에 고발
◀ANC▶ 박근혜 전 대통령 영향권 아래에 있던 영남이공대가 내홍을 앓고 있습니다. 교수협의회가 이호성 전 총장을 업무상 횡령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는데, 이호성 전 총장이 영남학원 이사로 다시 선임되자 학교가 민주적으로 운영되기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남이공대...
이상원 2018년 10월 01일 -

경북도, 풍수해보험 적극 가입 당부
집중호우와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잇따르자 경상북도가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험료 절반 이상은 정부가 지원하는데 차상위 계층은 75%, 기초생활수급자는 최고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포항에서 지진이 났을 때 집이 부서지는 피해를 당한 ...
이규설 2018년 10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