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돌풍의 대구FC, 포항 잡고 스플릿A 도전
프로축구 대구FC가 내일 오후 4시 포항스틸야드 원정에서 승리와 함께 구단 창단 이후 첫 스플릿 A 그룹 진입에 도전합니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무로 무패행진을 이어오며 리그 7위를 기록중인 대구FC는 내일 포항과의 맞대결에서 최근 물오른 기량을 선보인 에드가와 세징야를 주축으로 또 한번의 승리와 함께 6위까지 ...
석원 2018년 09월 29일 -

[R]"송이 캐고, 탈춤 보고".. 가을축제 개막
◀ANC▶ 추석연휴가 끝나고 지역 가을축제 시즌이 시작됐습니다. 송이가 풍작이라는 소식에 봉화 송이축제장은 모처럼 인파가 몰렸고, 안동 탈춤축제도 열흘간의 대장정을 시작했습니다. 홍석준 기자 ◀END▶ ◀VCR▶ 직접 송이를 캐보려는 관광객들이 봉화의 한 송이산에 오릅니다. 솔잎에 몸을 감춘 송이를 행여나 밟...
홍석준 2018년 09월 29일 -

출입국 사무소, 방문예약제 시범 운영
대구 출입국·외국인사무소가 다음 달부터 방문 예약제를 시범 운영합니다. 민원인들이 급증하면서 평균 서너시간씩 기다려야 하고, 민원실이 혼잡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입니다. 이에 따라 다음 달부터 '외국인을 위한 전자정부' 인터넷 사이트나 모바일을 통해 하루 전까지 방문 날짜와 시간대를 예약하면 대기 시간 ...
윤태호 2018년 09월 29일 -

환자 통장에서 돈 인출한 직원 징역 1년
입원 환자들의 통장에 들어있는 돈을 쌈짓돈처럼 빼 쓴 병원 직원에게 실형이 선고됐습니다. 대구지법 형사5단독 이창열 부장판사는 업무상 횡령과 절도 혐의 등으로 기소된 대구 모 병원 원무과 직원 A 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는 2015년 11월부터 지난해 9월까지 입원해 장기 치료를 받는 환자들의 통장을 ...
윤태호 2018년 09월 29일 -

승용차 상가로 돌진..2명 부상
오늘 오후 1시 쯤 경산시 중방동 한 도로에서 26살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 옆 상가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상가 안에 있던 손님 2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목격자와 운전자를 상대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은혜 2018년 09월 29일 -

흐린 날씨..동해안 지역에 비
주말인 오늘 대구와 경북지역은 대체로 흐린 가운데 일부지역에 비가 내렸습니다. 지금까지 내린 강수량은 포항 구룡포 10.5, 경주 2.5밀리미터 등이며 남부 동해안 지역으로는 내일까지 5에서 30밀리미터의 비가 더 내리겠습니다. 오늘 낮 최고기온은 대구 21도 등 20도에서 25도의 분포를 보였습니다. 휴일인 내일은 가끔...
김은혜 2018년 09월 29일 -

생활비 마련하는 노인 증가
고령자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는 비율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60살 이상 가운데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체로 '본인과 배우자'를 꼽은 비율은 2011년 60.1%에서 2017년 69.9% 등으로 갈수록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자녀와 친척'이란 비율은 2011년 32%에서 2017년 20.2...
2018년 09월 29일 -

R]"정주여건 높여라"...복합혁신센터 건립 추진
◀ANC▶ 여당 대표가 공공기관 2차 이전을 약속한 뒤 이른바 '혁신도시 시즌 2'가 시작됐습니다. 대구 혁신도시는 정주 여건이 부실하다는 말을 들었던 만큼 대구시가 할 일이 많습니다. 먼저 복합혁신센터를 세우는데, 관련 기업을 유치하는 노력이 더 필요합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공공기관...
양관희 2018년 09월 29일 -

경북교육청,용역근로자 천 655명 직접고용전환
경상북도교육청이 다음 달부터 교육청과 학교에 근무하는 용역근로자들을 직접 고용하기로 했습니다. 직접고용 전환 대상은 환경미화원과 당직전담직원을 포함한 10개 직종 용역근로자 천 655명입니다. 고령자가 많이 근무하는 환경미화원, 당직전담직원, 문단속 요원 정년은 정부 가이드라인 권고대로 만 65세로 정했습니...
이상원 2018년 09월 29일 -

대구경북 4년간 친족대상 범죄 만 3천여 건
최근 4년간 대구에서 발생한 친족 대상 범죄가 6천 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이재정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대구지역 친족 대상 범죄는 5천 800여 건으로 집계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4만 6천여 건으로 가장 많았고, 경북 7천여 건으...
박재형 2018년 09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