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자 스스로 노후를 준비하는 비율이
지속해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민연금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60살 이상 가운데 생활비를 마련하는 주체로
'본인과 배우자'를 꼽은 비율은
2011년 60.1%에서 2017년 69.9% 등으로
갈수록 증가했습니다.
이에 반해 '자녀와 친척'이란 비율은
2011년 32%에서 2017년 20.2% 등으로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노후준비를 하는 경우 구체적 방법으로는
국민연금이라는 응답 비율이 2007년 41.1%에서 2017년 57%로 증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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