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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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비자, 9월에도 경제 비관적으로 봐
지역 소비자들이 3개월 연속으로 경제를 비관적으로 바라봤습니다.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가 발표한 9월 소비자 동향을 보면 소비자심리지수는 96.6으로 나타나 지난 7월 98.4로 떨어진 뒤 3개월 연속으로 100을 밑돌았습니다. 소비자심리지수가 100 이하면 경제상황을 비관적으로 보는 응답이 더 많았다는 뜻입니다. 6개...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한국감정원,대구경찰에 1억 원 전달(사진)
한국감정원이 범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대구지방경찰청에 1억 원을 전달하고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전달된 1억 원은 앞으로 CCTV와 보안등을 설치하고, 공가와 폐가 정리 같은 범죄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쓰입니다. 한국감정원은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에 기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 반대"
대한불교조계종 동화사와 대구경실련 등 시민단체가 협력해 팔공산 구름다리 건설을 반대하기로 했습니다. 이들은 "관광 활성화를 위해 팔공산에 구름다리를 설치하려는 대구시의 안은 매혈을 해서 밥을 사려는 꼴"이라며 비판했습니다. 동화사와 시민단체 등은 팔공산을 온전히 보전하려면 추가 개발을 막아야 하고, 팔공...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가을 맞아 '경북나드리열차' 확대 운영
여행의 계절 가을을 맞아 경북의 관광명소를 기차를 타고 둘러보는 '경북나드리열차'가 확대 운영됩니다. 경북나드리열차는 매주 금요일 낮 동대구역에서 출발하는 포항 바다열차와 금요일 야간에 운행하는 청도 불빛 열차, 토·일요일에 다니는 분천 산타 열차 등 3개 코스 10개의 테마 여행 상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이 ...
이규설 2018년 10월 04일 -

택시 과잉공급 대구 전국에서 가장 심각
택시 공급 과잉이 전국에서 대구가 가장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상훈 의원이 국토교통부에서 받은 자료를 보면 지난 2015년 대구지역 택시 수는 만 7천 대로 적정량보다 6천 백여 대 많아 초과공급비율이 36%에 달했습니다. 2015년과 비교해 올해 4월까지 대구에서는 택시가 480여 대만 줄어 공급과잉 ...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낙동강 2개 보 추가 개방
이달부터 낙동강 보 2개가 추가로 개방됩니다. 환경부는 이번 달 안에 상주 낙단보와 구미보 수문을 추가로 열기로 했는데 이렇게 되면 낙동강에 있는 8개 보 중에서 칠곡보를 제외한 7개 보가 개방됩니다. 보 개방 이후 수질과 유량변화같은 관측 결과를 토대로 낙동강 보 처리 방안이 내년에 마련될 예정입니다. 환경부는...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R]출연-팔공산 구름다리 조성
◀ANC▶ 남] 대구시가 이렇게 팔공산을 국립공원으로 만들자고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완전히 다른 일을 벌이고 있습니다. 팔공산 정상 쪽에 구름다리를 놓겠다는 건데요.. 여] 관광 활성화다, 환경파괴다 이런 찬반 의견이 벌써 2년 째 대립하고 있는데요. 더불어민주당 소속 이진련 대구시의원과 자세한 내용, 알아보겠...
윤영균 2018년 10월 04일 -

태풍으로 아트페스티벌 등 취소
태풍 콩레이의 북상으로 내일과 모레 예정된 경주 한수원 아트페스티벌과 신라문화제 주요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습니다. 경주문화재단은 한수원 아트페스티벌인 내일로 예정됐던 인순이,옥주현 공연과 모레 예정된 싸이,성시경 공연 등을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문화재단은 공연장이 확보되는대로 일정을 다시 잡기로 했습...
김철승 2018년 10월 04일 -

대구 오피스텔 매매가격 하락세
대구 오피스텔 매매가격이 내림세를 이어갔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3분기 전국 오피스텔 매매가격 동향조사를 보면 대구 매맷값이 지난 2분기보다 0.6% 떨어졌습니다. 대구지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격은 8천 987만 원으로 한국감정원이 가격을 공개한 올해 1월 이후 처음으로 9천만 원 선이 무너졌습니다. 지난달 기...
양관희 2018년 10월 04일 -

개인정보보호법 위반..감정원에 과태료 부과
한국감정원이 개인정보 보호법을 위반해 과태료 천 2백만 원을 내게 됐습니다.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한국감정원은 근로장려금 신청자격 대상 확인을 위한 회원 정보 487만 건을 파기하지 않고 파일서버에 저장했고, 성명과 주민등록번호 등 만 6천여 건을 암호화하지 않았습니다. 한국감정원은 "개인 자료가 외부로 유출된 ...
윤영균 2018년 10월 0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