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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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새 총무원장 고운사 방문, "소통.화합" 강조
◀ANC▶ 조계종 새 총무원장에 선출된 원행 스님이 취임후 첫 공개 일정으로 의성 고운사를 찾았습니다. 새 총무원장은 공감과 소통을 통해 종단을 화합의 길로 이끌겠다고 밝혔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조계종 제36대 총무원장에 선출된 원행스님이 경북북부지역 사찰을 관할하는 의성 고운사 주지...
홍석준 2018년 10월 05일 -

독도사랑 세계연대 독도 수호 행사 개최
문화 체육인들로 구성된 사단법인 대한민국 독도 사랑 세계연대는 최근 닷새간 독도와 울릉도 일원에서 독도 수호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행사에는 3백여 명이 참가해 독도 사수 결의문을 낭독하고 독도 수호에 힘쓴 문화체육예술인 표창과 독도 정상 등반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했습니다.
한기민 2018년 10월 05일 -

독도 주민 생계비 70만원에서 90만원 인상 추진
독도 주민에 대한 생계비 지원금을 월 70만원에서 90만원으로 인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더불어민주당 구미시 출신의 김준열 도의원은 독도의 실효적 지배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민간인 거주와 정착이 필수라며 기존에 있던 조례의 개정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경상북도는 독도에 민간인 정착을 유도하기 위해 2007년 1...
김기영 2018년 10월 05일 -

수협 면세유 부정유통 3년간 크게 늘어
수협의 면세유 부정유통이 급격히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국회 농축산식품해양위원회 손금주 의원이 수협중앙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면세유 부정유통 적발 물량은 462킬로리터로, 추징액은 7억 4천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수협은 개인이나 영어조합법인, 어촌계의 선박, 시설, 어...
김기영 2018년 10월 05일 -

대구변호사회, 애산 인권상 후보자 추천
대구지방변호사회는 다음 달 12일까지 제3회 애산 인권상 후보자를 추천받습니다. 추천 대상은 인권 옹호와 사회정의 실현에 기여한 대구, 경북에 살거나 활동하는 개인 또는 단체입니다. 애산 인권상은 지역 출신으로 일제강점기 때 독립운동가나 애국자들을 무료 변론하는 등 민족 인권 변호사로 활동한 애산 이인 선생을...
윤태호 2018년 10월 05일 -

R]자유한국당 인적쇄신이냐 보수회귀냐?
◀ANC▶ 자유한국당이 쇄신을 한다며 당협위원장을 모두 사퇴시키고 조직강화특별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당장은 구시대 인물 청산보다 보수 야권 통합을 강조하고 있어 인적 쇄신이 될지, 전망이 갈리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재한 기자입니다. ◀END▶ ◀VCR▶ 전원책 변호사는 기존 인물을 내치기보다 바른미래당과 합...
조재한 2018년 10월 05일 -

송이 몰래 채취해 달아나는 사건 잇따라
본격 송이철을 맞아 송이 주산지인 영덕에서 송이를 몰래 채취하는 사건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영덕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8시쯤 지품면 원전리에서 송이 10kg을 몰래 채취해 달아나던 3명을 산주가 붙잡아 경찰에 신고했고, 이에 앞서 지난 1일에도 남정면 사암리에서 송이 절도범 2명이 산주에 의해 발각됐습니다. ...
한기민 2018년 10월 05일 -

민주당 김현권 의원 구미 을에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김현권 의원이 구미을 선거구에 사무소를 열었습니다. 군위·의성·청송군 지구당 위원장을 맡다 20대 국회에 비례대표로 들어간 김 의원은 "동서화합 문제가 여전히 해결되지 않는 대구·경북은 내가 풀어야 할 일"이라며 "박정희 전 대통령 고향인 구미를 새 정치를 위한 디딤돌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 선거...
양관희 2018년 10월 05일 -

DGB대구은행 창립51주년 기념행사 열려(vcr)
DGB대구은행이 창립 51주년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오늘 오전 칠성동 제2 본점 강당에서 열린 기념행사에서 박명흠 은행장 직무대행은 "지역경제와 함께한 대구은행이 있기까지 성원을 보내준 지역민에게 감사하다"고 전했습니다. 앞으로 치열해지는 경쟁에 대처하기 위해 건전한 기업문화를 만들고 전 계열사와 협업할 것을...
양관희 2018년 10월 05일 -

한국감정원, 집값 담합 센터 운영
한국감정원이 집값 담합 센터를 오늘부터 운영합니다.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호가를 담합한 사실이나 중개업자가 가격을 왜곡한 위법사실을 알고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신고할 수 있습니다. 신고와 접수는 한국감정원과 국토교통부 홈페이지 또는 전화 1833-4324로 할 수 있으며 신고할 때는 증빙자료를 함께 제출해야 합...
양관희 2018년 10월 0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