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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행안부 납세자보호관 제도 평가서 대상
경상북도가 행정안전부에서 실시한 '전국 지방세 납세자보호관제도 종합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 이번 평가는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경상북도가 납세자별로 맞춤형 매뉴얼을 마련해 찾아가는 현장 납세자 보호 서비스를 제공한 것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는 앞으로 부당한 과...
이규설 2019년 01월 01일 -

독립운동 인물총서 발간
경북독립운동기념관의 인물총서 '화천지수의 충절을 지킨 정환직, 정용기 양세 의병장'과 '남자현 한국 근대의 여걸'이 발간됐습니다. '양세 의병장' 책자는 1800년 대 후반 산남의진 의병장으로 활동했던 정환직, 정용기 부자의 생애와 활동을 조명했습니다. 또 '남자현 한국 근대의 여걸'은 여성 독립운동가로 널리 알려...
이호영 2019년 01월 01일 -

R]2019년··황금돼지의 해
◀ANC▶ 2019년, 새해는 돼지, 그것도 복이 많다는 '황금돼지의 해'라고 합니다. 돼지는 게으르고 뚱뚱한 동물로 인식되고 있는데, 똑똑하고 깔끔하며 대체 장기를 만드는데도 활용되고 있습니다. 김건엽기자 ◀END▶ 돼지는 친숙하지만 게으르고, 식탐 많고 복을 가져다 주는 동물정도로만 인식되고 있습니다. ◀INT▶ ...
김건엽 2019년 01월 01일 -

밤길 여성 뒤따라가며 추근댄 20대 취객 `무죄
대구지법 형사2단독 장미옥 판사는 술에 취해 여성에게 추근대며 신체접촉을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A 씨에게 무죄를 선고했습니다. A 씨는 지난해 7월 17일 새벽 대구시 남구 길가에서 귀가하던 여성을 뒤따라가며 말을 걸다가 다가가 머리를 한 차례 쓰다듬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장 판사는 "피해자가 다소 불안...
박재형 2019년 01월 01일 -

영덕 앞바다 규모 3.1 지진...피해 없어
오늘 오전 6시 49분 영덕군 동북동쪽 29㎞ 해역에서 규모 3.1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발생 위치는 북위 36.53, 동경 129.66이고 발생 깊이는 19km입니다. 지진 발생 뒤 영덕소방서에는 주민 7명이 놀라 확인 전화를 하기도 했지만, 별다른 피해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박재형 2019년 01월 01일 -

귀농.귀촌 지원금 부정수급 막는다
귀농 자금 부정수급 방지를 위해 귀농 농업자금과 주택구입 자금 지원이 기존 선착순 방식에서 새해부터 선발 방식으로 바뀝니다. 귀농 자금 지원 후 사업 미이행을 막기 위해 사전대출 한도를 대출 가능액의 70%에서 10%이내 또는 3천만원 이내로 축소됩니다. 또 올 7월부터는 귀농.귀촌 지원금을 부정수급하면 징역이나 ...
정동원 2019년 01월 01일 -

경북동해안 5개 한국관광 100선 뽑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정하는 2019-2020 한국관광지 100선에 경북동해안 5곳이 포함됐습니다. 포항에서는 도심속 낭만 명소 영일만과 포항운하가, 경주는 대릉원, 불국사, 영덕은 바다와 대게 미각 여행, 울진은 금강송 트레일, 울릉은 섬 전역이 포함됐습니다. 한국관광지 100선은 2년에 한 번씩 서면과 현장 평가 등 세차례...
김기영 2019년 01월 01일 -

경북도, 1월 불법어업 지도단속 강화
경상북도는 1월 한 달동안 불법어업 행위에 대한 집중 지도·단속에 나섭니다. 주요 단속 대상은 대게암컷 및 체장미달대게 등 불법 포획·유통과 오징어 채낚기어선 광력기준 위반, 불법어구 적재 등 입니다. 경상북도는 단속과 동시에 동해안 주요 항·포구와 수협 어촌계 등을 방문해 불법어업 근절 홍보 활동을 함께 펼칠 ...
이규설 2019년 01월 01일 -

R]귀농지원금 부정수급 형사처벌 강화
◀ANC▶ 귀농 지원금을 농사와 관련 없는 곳에 사용한 귀농인에 대해 새해 부터 처벌이 강화됩니다. 선착순으로 하던 사업대상자 선정도 역량 평가를 통한 선별 지원으로 바뀝니다. 홍석준 기자 ◀END▶ 귀농.귀촌 인구가 50만 명을 넘어서면서 관련 지원 예산도 한 해 3천 억원에 이릅니다. 2011년 이후 귀농 지원금에 ...
홍석준 2019년 01월 01일 -

R]대구 중학교도 전면 의무급식..시민 안전보험 도입
◀ANC▶ 올해부터는 대구 중학생들도 전면 의무급식을 하게 되고, 시민이 사고를 당하면 보험금을 최대 2천만 원까지 받을 수 있게 됩니다. 올해 바뀌는 점들, 윤영균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ND▶ ◀VCR▶ 대구에서도 초등학교와 중학교 전체에 의무 급식이 적용됩니다. 고등학교는 지난해처럼 소득이 상대적으로 낮은 ...
윤영균 2019년 0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