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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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 경마공원 건설사업 본격화
그동안 지지부진하던 영천 경마공원 건설사업이 본격화됩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 한국마사회, 그리고 설계 업체는 지난 5일 한국마사회에서 영천 경마공원 사업착수와 실시설계 계약을 체결하고, 오는 2023년 1월 개장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경상북도와 영천시는 마사회 안이 당초 계획보다 시설 규모가 ...
한태연 2018년 10월 08일 -

어린이 놀이시설 중대사고 대구경북 22건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한 중대 사고가 매년 10건 안팎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행정안전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어린이 놀이시설에서 발생한 중대사고는 대구와 경북 모두 13건씩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1년 전인 2016년보다 대구와 경북 모두 4건씩 증가했습니다. ...
박재형 2018년 10월 08일 -

R]훈민정음 최초 작품 '용비어천가' 새 문헌 발굴
◀ANC▶ 세종 때 훈민정음으로 쓴 최초의 작품이 '용비어천가'인데요. 오는 9일 한글날을 앞두고 15,16세기 조선 초기에 발간된 것으로 추정되는 새로운 '용비어천가' 고문헌이 발굴돼 학계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한국국학진흥원이 한글날을 앞두고 발굴한 조선 초기 발간 '용...
이호영 2018년 10월 08일 -

R]영주 적십자병원, "올해 43억 원 적자"
◀ANC▶ 종합병원 개설은 영주의 오랜 숙원사업이었죠. 우여곡절 끝에 올해 적십자병원이 개원했는데, 첫 해 적자규모가 무려 43억 원으로 추산됐습니다. 해마다 적자액 절반을 내기로 한 영주시 재정에 상당한 부담이 우려됩니다. 홍석준 기자 ◀END▶ 3년 여의 공사 끝에 지난 6월, 영주 적십자병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홍석준 2018년 10월 08일 -

구미 미래산업, 중소기업중심으로 재편
구미시가 대기업 중심의 산업구조를 중소기업 중심으로 바꿔 전략을 세웠습니다. 구미시는 구미국가산업단지의 위기 요인을 주력업종의 경쟁력 약화와 대기업 위주의 산업구조 때문으로 보고 지속 가능한 8대 신산업을 선정하는 한편, 중소기업 중심의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8대 신산업에는 초연결 ICT 기기를...
한태연 2018년 10월 08일 -

R]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 논문 표절
◀ANC▶ 배지숙 대구시의회 의장이 쓴 석사 논문이 표절이라는 판정이 났습니다. 지방선거를 앞두고도 논란이 있었는데, 그때는 자유한국당과 배 의장이 터무니없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 연구윤리위원회가 배지숙 의장이 2010년 쓴 석사학위 논문이 표절이라고 최종 ...
2018년 10월 08일 -

불법 회원권 발행한 천주교 골프장이 성실 납세자?
◀앵커▶ 천주교 대구대교구가 운영하는 팔공컨트리클럽 비리 속보입니다.팔공컨트리클럽은 불법으로 미인가 회원권을 운영해 왔고 취득세와 양도소득세 탈세 행위가 30년 동안 버젓이 이뤄져 왔습니다.그사이 세무당국은 어떤 조치를 했을까요?국세청은 지난해 팔공컨트리클럽을 성실납세자로 선정해 세무조사 유예라는 혜택...
심병철 2018년 10월 08일 -

"월성원전 사용후핵연료 임시저장 포화율 최고"
국내 원전에서 사용한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 시설의 포화 상태가 심각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어기구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따르면 사용후 핵연료 임시 저장 시설 포화율은 월성원전 88%, 한울원전 77%, 고리원전 76%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월성원전은 2021년 완전 포화상태에 이를 전망이어서 후속 대책이 없으면 2...
장미쁨 2018년 10월 08일 -

지난해 대구 학교 폭력 신고 건수 전국 4위
지난해 대구에서 발생한 학교폭력 발생 신고건수가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4번째로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학교폭력 신고건수는 7만 천여 건으로 하루 평균 197건이 접수됐습니다. 지역별로는 경기가 만 8천 200여 건으로 서울, 경남, 대구 순으로 ...
박재형 2018년 10월 07일 -

R]물폭탄에 대게 고장 '폐허'
◀ANC▶ 태풍 '콩레이'가 휩쓸고 간 경북 영덕군은 한마디로 폐허로 변했습니다 세력이 약화된다는 소식에 안심하고 있었는데 순식간에 2미터까지 물이 차면서 주택만 천백 여 채가 침수됐고 폭우에 떠내려간 어선 15척 가운데 일부는 아직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김철승 기잡니다. ◀END▶ 하천 범람으로 순식간에...
김철승 2018년 10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