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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올해 세 번째 멈춘 대구도시철도 3호선
◀ANC▶ 어제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행이 4시간 가까이 전면 중단돼 퇴근 시각 시민들이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운행 중단 10시간 여만에 복구가 끝나 운행이 재개됐습니다. 3호선 운행이 멈춘 게 올해 들어 벌써 세 번째여서 시민들의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보도에 박재형 기자입니다. ◀END▶ ◀VCR▶ 퇴근 시각 도...
박재형 2018년 10월 03일 -

R]청와대 석불좌상 반환 함께 나선다
◀ANC▶ 청와대에 있는 석불좌상을 원래 있던 경주로 돌려받기 위한 운동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경주시민단체와 경주시,시의회는 범시민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우선 경주박물관으로 옮겨온 뒤 원래 절터에 안치하기로 했습니다 김철승 기자입니다. ◀END▶ ◀VCR▶ 청와대 경내에 있는 '경주 방형대좌 석조여래좌상...
김철승 2018년 10월 03일 -

R]상주 국제승마장 '승마교육 산실'로
◀ANC▶ 상주시 유소년 승마단 소속 학생들이 전국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상주시는 2021년까지 승마교육센터를 짓고 국내 유·청소년 승마교육의 산실로 만든다는 목표입니다. 엄지원 기자입니다. ◀END▶ ◀VCR▶ 승마강습에 집중하는 앳된 얼굴의 아이들, 상주시 유소년 승마단 학생들입니다. 매주 주말마...
엄지원 2018년 10월 03일 -

R]봉화 베트남타운 조성 본격 시작
◀ANC▶ 봉화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베트남 리 왕조 후손 유적이 있습니다. 천 년의 역사를 이어온 리 왕조 후손 유적을 한-베 교류의 중심지로 개발하기 위한 사업이 시작됐습니다. 성낙위 기자입니다. ◀END▶ ◀VCR▶ 베트남 리 왕족의 후손 화산 이씨가 사는 마을입니다. 화산 이씨 시조인 이용상은 천년 전 반란을...
성낙위 2018년 10월 03일 -

대구 결핵감염 학생 전국에서 3번째로 많아
대표적인 후진국형 전염병으로 분류되는 결핵에 감염되는 학생이 대구에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위원회 박경미 의원이 교육부에서 제출받은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지난해 대구와 경북지역에서 초·중·고등학생 30명이 결핵에 걸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는 21명이 발생해 경기도와 서울시에 이어 3...
박재형 2018년 10월 03일 -

R]도시철도 구조물 점검 보강 작업 시급
◀ANC▶ 대구도시철도 3호선 운행이 어제 전면 중단됐다가 밤사이 복구작업을 거쳐 오늘 새벽 첫차부터 운행을 재개했습니다. 여] 하지만 이번 사고는 선로의 구조적 문제 때문인 것으로 드러나, 대책이 시급합니다. 김철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노레일인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지상 20미터 높이에서...
2018년 10월 03일 -

성범죄자 급증..신상정보 공개는 저조
성범죄자가 늘고 있지만, 법원의 신상정보 공개 선고율은 저조합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대구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는 2천 3백여 명이지만 8.9%인 209명만 신상정보 공개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대상은 아동·청소년이나 성인을 대상으로 성범죄를 저지...
윤태호 2018년 10월 03일 -

성범죄자 급증..신상정보 공개는 저조
성범죄자가 늘고 있지만, 법원의 신상정보 공개 선고율은 저조합니다. 경찰청이 국회에 낸 자료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대구의 신상정보 등록 대상 성범죄자는 2천 3백여 명이지만 8.9%인 209명만 신상정보 공개 대상으로 확정됐습니다. 성범죄자 신상정보 등록 대상은 법원으로부터 성범죄 유죄판결과 함께 신상정보 ...
윤태호 2018년 10월 03일 -

R]배추 뿌리혹병 발생 비상
◀ANC▶ 배추 뿌리에 작은 혹이 생겼다가 점점 커지는 '배추 뿌리혹병'이 퍼지고 있습니다. 한 번 발생하면 피해가 극심한 데다 전염성이 워낙 강해 김장철을 앞둔 배추 농가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고령군 다산면의 한 배추밭. 수확을 앞둔 배춧잎이 시들해져 축 처졌습니...
박재형 2018년 10월 03일 -

R]문화계 블랙리스트 조사 '오리무중'
◀ANC▶ 대구시가 하는 터무니 없는 일 가운데 하나를 보도하겠습니다. 정부가 문화계 블랙리스트 진상조사를 했는데 중앙정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는 오직 한 곳 대구시가 관여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당연히 사후 조치를 해야 하는데 대구시는 어떤 자세를 취하고 있을까요?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
윤영균 2018년 10월 0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