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와 지진 같은 자연재해가 잇따르자
경상북도가
실질적인 보상이 가능한 풍수해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당부하고 있습니다.
보험료 절반 이상은 정부가 지원하는데
차상위 계층은 75%,
기초생활수급자는 최고 92%까지
지원받을 수 있습니다.
실제로 지난해 11월 포항에서 지진이 났을 때
집이 부서지는 피해를 당한
풍수해 보험 가입자는
보험료 2 억 5천 700만원을 받았지만
보험 미가입 주택은
최소생계비 수준의 지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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