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내년도 지적 재조사 사업 대상지
34개 지구 가운데
우선 10개 시군, 13개 지구 2천 688필지에 대한
실시계획과 지구지정을 승인했습니다.
지적재조사사업은 1910년대 작성된
지적공부와 실제 토지이용 현황이
일치하지 않는 '지적 불부합지'의 지적 경계를 새롭게 정하는 국가 사업으로,
전체 토지 소유자와 토지 면적의 3분의 2 이상
동의가 있어야 가능합니다.
경상북도는 전체 158개 사업지구 중
올해까지 99개 지구데 대한 사업을 끝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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