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3월에는 기온이 평년과
대체로 비슷하거나 높겠지만
한파가 종종 몰아닥칠 것이라는 예보가
나왔습니다.
기상청은 이달 말 일시적인 한파 후
대륙고기압 세력이 평년보다 약해지면서
내년 1월에는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지만,
일시적으로 찬 대륙고기압이 확장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내년 1월은 평균기온과 강수량이
평년과 비슷하겠지만
2월과 3월에는 대륙고기압과
상층 한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면서, 기온 변화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