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지역에서 올들어 지난달까지 발생한
안전사고는 2천 187건으로,
사망자는 397명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상북도는 화재가 천 244건으로 가장 많았고
자동차 사고 422건 순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노인 안전사고는
교통사고 사망자가 184명으로
지난해보다 줄었지만
60살 이상이 대부분인
농촌 농기계 사고 사망자는 51명으로
지난해와 별 차이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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