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자녀 돌봄 부담을 줄이기 위해
내년에 마을돌봄터 10곳을 설치한다고
밝혔습니다.
경북도는 돌봄 전문인력을 배치해
방과후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는 마을돌봄터를
내년에 14억여원을 들여 10곳을 설치하고
2022년까지 모두 70곳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경북도는 지역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생
3만 3천명 가운데 공적 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초등학생은 약 2만 2천명에 불과하다며
마을돌봄터를 늘려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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