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군의 어머니로 불리는
독립투사 남자현 지사의 동상이 건립돼
오는 28일 임시 제막식을 합니다.
남자현 지사 동상은
기단 1.5m를 포함해 3.65m 규모로
혈서로 '조선독립을 원한다'라는 글을 적은
보자기를 든 모습으로
영양군 석보면 지경리 남자현지사 생가지 내에 임시로 세워졌습니다.
임시로 세워진 남자현 지사 동상은
오는 2020년 남자현 지사기념관이 완공되면
기념관 내에 영구 안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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