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방역이 강화되고 있지만, 가금류 도축장
소독 실태는 여전히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지난달
전국 닭·오리 도축장 48곳을 대상으로 한
소독실태 점검에서 73%에 달하는 35곳이
미흡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는 소독 효과가 미흡한 원인은
소독액의 적정 희석 농도를 숙지하지 못했거나 소독약 희석 장비 관리 부실,
또 담당자가 없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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