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들이 내년도 등록금을 최대 2.25%
올릴 수 있게 됩니다.
지난 3년간 평균 소비자 물가상승률은
1.5%로, 이에 따라 2019학년도 대학 등록금
인상률 상한은 2.25%로 결정됐습니다.
등록금의 인상률 상한이 2%를 넘어선 것은
지난 2015학년도 2.4% 이후 4년 만입니다.
교육부는 내년에 등록금을 동결하거나 인하한 대학에 4000억원을 지원하는 등
대학 등록금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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