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 일주도로 미개통 구간이
안전시설 관계로 늦춰지게 됐습니다.
경상북도와 울릉군은 가드레일 등 안전시설에
대한 마무리 작업이 아직 끝나지 않아
경찰 등 관계기관의 점검이 끝나는 대로
가급적 올해 안에 임시개통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미개통 구간은 울릉읍 저동리에서
북면 천부리까지 4.8㎞로,
이 구간이 뚫리면 차로 90분이 걸리던 시간이
15분으로 단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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