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는 호주산 석탄과 철광석을
포항과 광양제철소로 운송하는 화물선에
탈황설비를 장착해 황산화물 배출량을
90%가량 줄이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내년 연말까지 20척의 전용선에
탈황 설비를 차례로 장착할 계획입니다.
이는 국제해사기구가
화석연료에 함유된 황이 연소하면서 발생되는
황산화물에 대해 2020년부터
배출량 규제를 강화하는데 따른
대책의 하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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