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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범죄자 초중고 인근 거주..대책 시급

김형일 기자 입력 2018-10-06 13:59:01 조회수 1

아동 청소년 대상 성폭력 범죄로
신상 정보 공개 고지 명령을 받은 이들이
유치원과 학교 등지에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박경미 의원에 따르면
신상 정보 성범죄자가 1명 이상 살고 있는
경북지역 어린이집과 초중고등학교는
모두 천 8백 79곳에 이릅니다.

특히 성범죄자가 6명 이상 거주하는
어린이집과 초중고도 모두 80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나 성범죄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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