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일 전북에서 개막하는
제99회 전국체육대회 경북 선수단 결단식이
경북도청에서 열렸습니다.
경북 선수단은
46개 종목에 선수와 임원 천 800여 명이 참가해
서울.경기와 개최지 전북에 이어
3년 연속 종합 4위를 노립니다.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4관왕인
상주시청 사이클팀의 나아름 선수가
이번 대회에선 5관왕에 도전하고,
역시 아시안게임 금메달 리스트인 경북도청
수영팀의 김서영 선수는 개인혼영 200미터에서
대회 5연패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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