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이 안동 모 중학교 테니스부 코치와
학부모 10명 등 11명을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감사원은 해당 학교 테니스부 학부모들이
2016년 12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회비를 걷어 A코치에게 월 백만 원씩, 모두 천 백만 원을
제공했으며,
지난해 설과 스승의 날, 추석에도
선물비 용도로 총 315만 원의 현금을
제공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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