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일주일간 전북 익산에서
열리는 전국체육대회에, 경북은
46개 종목, 천 8백여 명의 선수단이 참가해
3년 연속 종합 4위에 도전합니다.
칠곡군청 레슬링 이유미 선수는
9년 연속 금메달에 도전하고
자카르타 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을 딴
경북도청 김서영 선수는 개인혼영 200m에서
5년 연속 우승에 도전합니다.
상주시청 사이클 나아름 선수와
경북체고 3학년 역도 이선미 선수도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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