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한
'사랑의 열매' 유공자들을 포상했습니다.
올 1월 마감된 희망나눔 캠페인
최우수 시군으로 경산시와 고령군이 선정됐고
최우수 모범 봉사단은
경산시와 의성군이 뽑혀 상을 받았습니다.
또 '사랑의 동전 모으기' 운동을
경북 전역으로 확산시킨 경북어린이집연합회 등 63명이 유공자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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