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가 농사를 짓지 않아
조합원이 될 수 없는
'무자격 조합원'을 방치하고 있습니다.
국정 감사 자료에 따르면
농협중앙회는 조합원 194만 명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여
무자격 조합원 7만 4천명을 적발했지만,
2만 4천여 명은 아직까지 조합원 신분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농협 조합원이 되려면 농사를 지어야 하고,
천재지변이나 농지가 수용 등으로
농축산업을 영위하기 힘든 경우
1년에 한해 영농계획서를 제출해야만
조합원 자격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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