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 활성화를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농수협에서 신규 채용인원의 60.8%가
수도권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자유한국당 김정재 의원에 따르면
지난 3년간 농수협에 채용된
신입직원 4백명 가운데
60.8%인 243명이 수도권 출신이었습니다.
출신 대학 역시 농협은 80.8%
수협은 72%가 수도권 대학 출신으로
지역균형선발 제도를
농수협 중앙회에도 도입하는 등
취업규칙의 개정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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