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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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스스로 정한 '규칙' 어기며..'해외연수'
◀ANC▶ 지방의회는 해외연수에 관한 규칙을 스스로 만들고 따르는데, 상당수가 자신들이 정한 규칙조차 어기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갈 길 먼 지방의원들의 해외연수, 구조적인 문제점을 최보규 기자가 짚었습니다. ◀END▶ ◀VCR▶ 경북 23개 시군의 '공무국외여행 규칙'입니다. 지방의회가 스스로 정한 자신들만의 국...
최보규 2019년 01월 15일 -

경북교육청,디지털교과서 선도학교 추가지정
경북교육청은 올해 24개 학교를 '디지털 교과서 선도학교'로추가 지정해 운영합니다. 기존 48개학교에는 운영비 600만 원, 신규 학교에는 학교당 천만 원을 지원합니다. 디지털교과서는 기존 교과서 내용에 용어사전, 멀티미디어, 평가문항 같은 학습자료와 학습지원, 관리기능이 부가된 새로운 개념의 교과서로 초등학교 3...
이상원 2019년 01월 15일 -

대구문화재단,지역문화예술교육사업 공모
대구문화재단은 지역문화 예술교육 지원사업 2차 공모를 오는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진행합니다. 이번 공모사업은 교육대상을 확대하고 인력을 개발하는 신규사업인 '유아 문화예술교육' '문화예술교육사 인턴십' 사업을 비롯해 4가지 사업을 포함했습니다. 문화기반시설을 갖춘 단체나 기관이 지원할 수 있으며, 2천...
이상원 2019년 01월 15일 -

천주교 비리 보도 '기협 이달의 기자상' 수상
대구MBC의 '천주교 대구대교구의 검은 비리 의혹 집중보도'가 한국기자협회가 주관하는 제340회 이달의 기자상 지역취재보도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습니다. 심병철,한보욱 기자가 취재한 이 보도는 대구시립희망원 폭행치사 의혹과 노예노동, 사목공제회의 돈 세탁 의혹, 천주교 골프장의 불법 미인가 회원권 운영, 대구가...
심병철 2019년 01월 15일 -

R]예천군의회 해외연수 추태 책임 "눈치보기만"
◀ANC▶ 해외 연수 추태 파문의 당사자인 예천군 박종철 의원은 '혼자만 사퇴할 수는 없다'며 버티고 있고 나머지 의원들은 '박 의원이 책임지고 사퇴'할 것을 바라고 있습니다. 서로 눈치만 보는 가운데 예천군의회가 오는 21일 임시회를 열어 윤리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
이정희 2019년 01월 15일 -

R]무용지물 홍역 관리 지침..."세부지침은 아직 없어"
◀ANC▶ 대구에서 홍역이 퍼지는 사이 대구시가 대응을 제대로 했을까요? 보건복지부와 질병관리본부가 만든 홍역 관리 지침에 따라 대처를 했는지 양관희 기자가 확인해봤습니다. ◀END▶ ◀VCR▶ 질병관리본부와 보건복지부는 홍역관리 지침을 만들었습니다. 홍역은 공기로 퍼지고 감염률이 90%를 넘기 때문입니다. 홍...
양관희 2019년 01월 15일 -

R]최악의 공기질...대구시 뒷짐?
◀ANC▶ 오늘 숨쉬기조차 힘들다는 분들 많았습니다. 미세먼지때문에 대구, 경북은 사상 최악의 공기 질을 기록했습니다. 여] 전국 10개 시·도는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내리고 대처를 했습니다. 대구, 경북은 어땠을까요?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대구 도심이 희뿌연 먼지에 갇혔습니다. 고층 ...
박재형 2019년 01월 15일 -

대구FC 베테랑 측면수비수, 김준엽 영입
프로축구 대구FC가 부천FC에서 활약한 수비수 김준엽과 신인 골키퍼 이학윤을 영입했습니다. 지난 2010년 제주에 입단해 광주와 아산, 부천에서 뛴 김준엽은 안정적인 볼 관리와 날카로운 킥이 좋고, K리그 통산 169경기를 뛴 베테랑으로 대구FC의 맏형 역할이 기대되는 선숩니다. 또 신인 이학윤은 지난해 K리그 유스 챔피...
석원 2019년 01월 15일 -

R]'쇄신 맞나?' 정신 못 차린 한국당
◀ANC▶ 자유한국당이 쇄신을 약속한 지 꽤 됐지만 달라졌다는 시민이 얼마나 될까요? 이젠 조직위원장을 뽑는데도 잡음이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조재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달 자유한국당 대구시당은 여론에 떠밀리듯 윤리위원회를 열었습니다. 하지만 석사 논문 표절 판정을 받은 배지숙 대구시...
조재한 2019년 01월 15일 -

R]의료인 홍역 감염 비상..선별 진료소 확대
◀ANC▶ 홍역이 경북으로까지 퍼지면서 비상이 걸렸습니다. 보건당국이 의료인 매개를 막기 위해 의사와 간호사 등 의료인 만 8천여 명에 대해서 홍역 항체검사를 시작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금까지 대구의 의료기관에서 홍역에 걸린 것으로 확진된 13명 가운데 성인은 7명, 그중 의...
윤영균 2019년 01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