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국방위원회는 지난 7월 포항에서 발생한
해병대 마린온 헬기 추락사고와 관련한
조사소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합의 했습니다.
조사소위원회는
여·야 의원 4명으로 구성해
헬기 진동 수치 초과와 탑승자 인원 규정,
소방 안전 문제 등 3가지 쟁점에 대해
민·관·군 합동조사위원회가 조사하고
조사소위에서 검증하기로 했습니다.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조사소위가 검토해 합동조사위원회에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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