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의 2018 숲길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문경 선유동천나들길이 1위를,
울진군 금강소나무숲길이 2위를 차지했습니다.
문경의 선유동천나들길은 2개 구간 8.4km로
선유구곡과 용추계곡 등 숲길 주변의
역사문화 자원을 체험할 수 있고
울진의 금강소나무숲길은 6개 구간 74km로
대왕소나무와 오백년송 등 금강소나무 숲을
체험할 수 있습니다.
대구경북에서는 이밖에
구미 지산동산 등산로와
대구 팔공산 둘레길이 20위권 안에
선정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