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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골프장 농약에 '안전'
대구에 있는 골프장은 농약에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시는 지난해 5월과 9월 고독성 농약 3개와 사용금지 농약 7개를 비롯해 28개 종류를 검사한 결과 모두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의 골프장은 팔공컨트리클럽과 냉천컨트리클럽, 육군 무열대와 공군 11전투 비행단 등 4개로, 대구시는 매년 5월과 9...
윤영균 2019년 01월 24일 -

대구소방, 설 연휴 대비 소방안전 점검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를 앞두고 소방안전을 점검합니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처럼 사람이 많이 모이는 시설 520여 곳입니다. 비상구를 물건 등으로 막아놓거나 소방시설이 제대로 작동하는지를 점검하고, 잘못이 드러나면 과태료를 매길 계획입니다. 작은 숙박 시설이나 쪽방 등 화재에 취약한 시설 232곳도 조사 대...
윤태호 2019년 01월 24일 -

도시철도 역사 전체 화장실에 '온수' 공급
대구시는 올해 상반기에 도시철도 모든 역사 화장실 따뜻한 물을 공급합니다. 대구 도시철도 역 91개 가운데 현재 온수기가 설치된 화장실은 12개에 불과합니다. 대구시는 올해 주민참여예산 대상 사업으로 '대구 지하철 화장실 온수 제공'을 건의받았다며, 예산 4억 원을 편성했습니다. 전국에서는 인천에서만 도시철도 전...
윤영균 2019년 01월 24일 -

여고생에게 '묻지마 범행' 40대 징역 10년
대구지법 제11형사부 손현찬 부장판사는 길가는 10대 여성을 이유 없이 흉기로 찌른 혐의로 기소된 42살 A 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20년 동안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습니다. 재판부는 이른바 '묻지 마' 범행은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하고 피고인이 재범 위험성이 높아 중형을 선고하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
윤태호 2019년 01월 23일 -

대구시, 첨단공구산업 집중 육성
대구시가 고부가가치 첨단 절삭공구 산업 육성을 위해 올해 국비와 시비 등 155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첨단공구산업 기술고도화 사업'은 지난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데 올해는 첨단신소재 부품가공 공구와 나노 다이아몬드 코팅 장비 개발에 주력할 계획입니다. 대구시는 지난 2017년 대구 성서산업단지에 국내 ...
윤영균 2019년 01월 23일 -

R]예천군의원 상대 美 소송 이어, 예천군민도 소송
◀ANC▶ 해외연수에서 추태를 부린 예천군 의원들이 사퇴하지 않고 버티고 있는 가운데 사태는 점점 악화하고 있습니다. 폭행을 당한 가이드가 미국 현지에서 소송 절차에 들어간 데 이어 , 예천군민도 집단 소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이정희 기자입니다. ◀END▶ ◀VCR▶ 예천군의회 건물 안팎은 '군의원 전원 사퇴'를...
이정희 2019년 01월 23일 -

R]산골마을에 발전단지 주민 반발 '갈등'
◀ANC▶ 경주의 한 산골 마을에 대규모 풍력태양광 발전소가 추진되면서 주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경주시가 발전소 인허가 결정을 앞두고 있는데 주민들이 대규모 결의대회에 나서는 등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장미쁨 기자입니다. ◀END▶ ◀VCR▶ 3년 전부터 불거진 경주시 내남면 풍력태양광 발전사업을 둘러...
장미쁨 2019년 01월 23일 -

지역MBC <지역독립 선언>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
대구문화방송 등 지역 16개 문화방송이 공동 기획한 '지역독립 선언'이 방송통신심의위원회 2018년 11월 이달의 좋은 프로그램에 선정됐습니다. '지역독립 선언'은 지방자치가 실현되지 않는 원인과 과제를 알아보고 선진국 사례 소개를 통해 지방자치와 분권의 당위성을 설득력 있게 전달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습니다.
김은혜 2019년 01월 23일 -

설 명절 전, 후 부부갈등 해소 상담
명절 때 부부갈등으로 이혼하는 이른바 '명절 이혼'을 예방하기 위한 상담이 올해도 대구가정법원에서 실시됩니다. 대구가정법원은 이달 28일부터 다음 달 13일까지 휴일을 제외한 열흘 동안 대구가정법원 5층 상담실에서 부부갈등 해소를 위한 상담을 합니다. 전문 상담위원이 이혼 접수 단계 이전에 이혼이 자녀에게 미치...
윤태호 2019년 01월 23일 -

R]경북 농산물 수출 '사상 최고'.. '사드 해빙' 효과
◀ANC▶ 경상북도에서 생산된 농식품의 작년 수출액이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사드 여파로 주춤했던 중국 수출이 회복되기 시작했고, 소득 수준이 높아진 동남아 지역의 우리 과일 수요도 꾸준히 늘고 있습니다. 홍석준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의 한 김치 가공공장입니다. 다양한 김치 제품으로 한 해 2...
홍석준 2019년 01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