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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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경북대,본부와 교수회 갈등 심화
◀ANC▶ 경북대학교가 내홍을 앓고 있습니다. 대학의 주요 현안 결정 과정에서 집행부인 대학본부와 견제역할을 해 온 교수회가 충돌하면서 갈등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북대 교수회가 주요 보직자 해임 권고안을 결의했습니다. 교학 부총장과 기획처장, 학생처장, 교무처장을...
이상원 2018년 10월 30일 -

1호선 안심~하양 연장구간 2022년 개통
대구도시철도 1호선을 동구 안심역에서 경산 하양역까지 연장하는 사업이 본격 추진됩니다. 대구시는 1호선 하양 연장 사업이 기획재정부 심사를 통과함에 따라 이달 중에 조달청에 공사 발주를 의뢰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할 예정인데, 2022년 개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1호선 하양 연장 사업에는 2천 865억 원이 투입...
윤태호 2018년 10월 30일 -

R]경북 농산물 통합 관리 기구 구성
◀ANC▶ 경북도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통합 관리하는 '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이 내년 초에 설립됩니다. 농업 교육을 주로 맡던 '경북농민사관학교'에다가 유통 기능을 확대해 조직을 구성합니다. 한태연 기자의 보돕니다. ◀END▶ ◀VCR▶ 군위군 부계면에서 35년째 사과 농사를 하는 김미점 씨는 사과를 수확해도 신이 ...
한태연 2018년 10월 30일 -

경북 유치원 1곳 폐원 신청.. "서류미비 반려"
사립 유치원들이 집단 폐원할 경우 엄중 대처하겠다고 정부가 경고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포항의 한 유치원이 폐원 신청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 학급 규모인 이 유치원은 운영자 건강을 이유로 폐원을 신청했지만, 경북교육청은 관련 서류가 미비하다며 신청서를 반려했습니다. 앞서 경산 4곳, 구미,포항 각각 1곳의...
홍석준 2018년 10월 30일 -

대구지검, 검찰시민위원회 확대 운영
대구지방검찰청이 수사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검찰시민위원회를 확대해 운영합니다. 이를 위해 지금까지 39명으로 운영해 온 검찰시민위원회 위원 수를 9명 늘려 48명으로 10기 위원을 위촉했습니다. 검찰시민위원회는 매달 2차례 회의를 통해 부정부패 사건이나 강력범죄, 관심이 쏠린 사건...
윤태호 2018년 10월 30일 -

대구경실련, 시의원 해외 연수 개선 촉구
대구시의원 스스로 시의원 해외연수를 심사하는 이른바 '셀프 심의'를 고쳐야 한다는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대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성명을 내고 대구시의회의 해외연수 제도 개선을 촉구했습니다. 경실련은 시의원들의 해외여행을 심사하는 위원 7명 가운데 3명이 시의원이고, 최근 5개 상임위원회 해외연수...
윤태호 2018년 10월 30일 -

군 공항 소음 피해 배상금 절반이 대구
전국의 군 공항 소음 피해 배상금 가운데 절반이 대구에서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국방위원회 김병기 의원에 따르면 최근 3년간 대구 주민들이 제기해 승소한 소음 피해 소송은 169건, 3천 763억 원입니다. 전국적으로는 7천 771억 원으로 대구가 48%를 차지합니다. 집단소송에서 승소한 전국 44만여 명이 받은 ...
윤영균 2018년 10월 30일 -

신서혁신도시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
대구 신서혁신도시 등 지역 12개 거점이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지정됐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심의를 해 대구시가 신청한 신서혁신도시를 비롯해 수성의료지구, 동대구벤터밸리 등 12개 거점을 국가혁신융복합단지로 최종 확정했습니다. 11만 제곱미터 면적인 국가혁신융복합단지는 오는 2024년까지 사업비 328억 원...
한태연 2018년 10월 29일 -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대구문화방송의 연속 기획물, '영상기록, 사라져 가는 것들에 대하여"가 제120회 방송기자상 영상 취재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대구문화방송 마승락 기자가 기획,방송한 사라져 가는 것들은 뛰어난 영상미의 UHD 작업 과정을 통해 사라져 가는 직업들의 역사와 가치를 보존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시상식은 오늘 오전 방...
김은혜 2018년 10월 29일 -

R]초등생 청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설치
◀ANC▶ 초등학생들이 사회교과 시간에 배운 청원활동으로 학교 앞에 어린이보호구역을 새로 지정받았습니다. 어린이들은 직접 청원서를 쓰고 SNS 활동으로 학교 앞 도로의 위험성을 알렸습니다. 이호영 기자입니다. ◀END▶ ◀VCR▶ 안동 와룡초등학교와 인접한 와룡면 삼거리. 도산과 예안 방면으로 차량 통행이 많지...
이호영 2018년 10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