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립 유치원들이 집단 폐원할 경우
엄중 대처하겠다고 정부가 경고한 가운데,
경북에서는 포항의 한 유치원이
폐원 신청을 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네 학급 규모인 이 유치원은
운영자 건강을 이유로 폐원을 신청했지만,
경북교육청은 관련 서류가 미비하다며
신청서를 반려했습니다.
앞서 경산 4곳, 구미,포항 각각 1곳의 유치원이 원아 수 감소를 사유로 휴원을 신청해
관할 교육지원청이 심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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