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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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행락철 수상레저활동 안전관리 강화
포항해경은 바다 낚시객이 증가하는 가을철을 맞아 내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수상레저 활동에 대한 안전관리를 강화합니다. 이 기간 동안 해경은 음주 운항과 무면허 운항·구명조끼 미착용 등 안전과 직결된 중대 위반사항에 대해 집중해 단속을 벌일 계획입니다. 또 수상레저객이 몰리는 주말에 해상구조정과 경비정을 ...
이규설 2018년 10월 28일 -

대구축구전용구장 공정률 88%, 좌석 설치 시작
다음 시즌부터 대구FC의 홈구장으로 쓰일 대구시 북구에 있는 축구전용구장이 공정률 88%를 넘어섰습니다. 올해 말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진행 중인 대구축구전용구장은 현재 지붕 공사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고, 지난 주말부터는 본격적인 좌석공사에 들어갔습니다. 그라운드와 관람석까지 거리가 7m에 불과해 국내 최...
석원 2018년 10월 28일 -

대구 주민등록범죄 전국 5위..검거율 67%
가짜 주민등록번호를 만들거나 다른 사람의 주민등록증을 사용한 주민등록범죄가 최근 4년간 대구에서 660여 건이 발생했습니다. 국회 안전행정위원회 소병훈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의 주민등록범죄는 전국에서 다섯 번째로 많았지만, 검거율은 67% 정도로 3건 중 1건은 해결되지 못했습니다. 대구의 경우 지난...
윤영균 2018년 10월 28일 -

독도교육,"일본 주장·근거 함께 학습해야"
우리나라의 독도교육을 할 때 일본의 주장과 근거도 함께 학습해야 한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동북아역사재단 남상구 박사는 최근 독도 관련 학술대회에 참석해 "독도교육에서 우리의 입장만 가르칠 것이 아니라 일본의 주장에 대한 논리와 근거, 나아가 우리의 주장에 대해 일본은 어떤 논리와 근거로 반론하는가...
이규설 2018년 10월 28일 -

R]포도 주산지 김천, 포도 지도 바뀐다
◀ANC▶ 보통 포도 하면 '캠벨어리'나 '거봉'을 떠올리는데, 요즘은 '샤인머스켓'이라는 품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씨 없는 청포도라고 생각하면 되는데, 포도 주산지 김천의 포도 지도를 바꿔놓고 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나뭇가지가 이겨내지 못할 만큼 알알이 맺힌 청포도가 ...
한태연 2018년 10월 28일 -

가을 행락철 전세버스 안전관리 현장점검
가을 행락철을 맞아 전세버스 안전관리를 위한 현장 점검이 실시됩니다. 대구시는 오는 30일부터 나흘 동안 경찰 등 관계기관 합동점검반을 꾸려 수성구 어린이회관 등 주요 지점에서 대기 중인 전세버스를 대상으로 운전자 자격 적격 여부, 음주측정, 안전띠, 소화기 비치 상태 등 안전규정 준수 여부를 집중해 점검합니다...
김은혜 2018년 10월 28일 -

"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시민 복지에 쓰여야"
대구시가 장기미사용 교통카드 충전선수금을 사회복지 정책을 연구, 개발하는 사회서비스원 설립 재원으로 쓰려 하자 시민단체가 반발하고 있습니다. 대구 참여연대는 성명을 통해 사회서비스원은 대구시 출연금이나 수입금으로 조성해야 하는데 장기미사용 충전선수금 34억 원을 쓰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즉각 중단할 것을...
김은혜 2018년 10월 28일 -

경북 내년에 10개 학교 문 닫아
학생 수 감소로 경북 지역에서 올해 11개 학교가 폐교한 데 이어 내년에도 10개 학교가 문을 닫습니다. 경북도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경주마케팅고, 의성 금성여자상고 등 3개 고등학교가 1, 2학년 학생이 없어 자연 폐교합니다. 김천 양천초 등 초등학교 3곳과 포항 용흥중 등 중학교 3곳은 인근 학교로 통폐합됩니다. 경북...
박재형 2018년 10월 28일 -

결혼,자녀에 대한 긍정적 인식 남녀 차이 커
결혼을 해야하고, 자녀를 낳아야 한다는 긍정적인 인식은 여성보다 남성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북여성정책개발원이 도내 20대에서 40대 남녀 6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결혼은 꼭 하거나,해야한다는 응답이 남성은 63.9%였지만 여성은 38%에 불과했습니다. 자녀가 꼭 있어야 한다는 응답은 남성 26.5%,...
김은혜 2018년 10월 27일 -

R]추위가 '성큼'..연탄은행 문 열어
◀ANC▶ 올겨울 유난히 추울 거라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오늘 상주 연탄은행이 문을 열었습니다. 하지만 연탄값은 오르고 후원자는 줄어 걱정이 많았습니다. 최보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effect. (연탄 옮기는 소리)"파이팅" 자원봉사자들이 만든 인간띠는 끝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길게 이어졌습니...
최보규 2018년 10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