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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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5년간 원자력안전법 위반 19건 과징금 75억원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한수원이 원자력안전법 위반으로 19건의 행정 처분을 받아 75억원의 과징금을 납부했습니다. 신월성 1호기의 경우 지난 2013년 안전등급 시험성적서가 위조된 제어케이블을 사용해 원자로 가동 중지 처분을 받았고, 지난 2014년에는 신월성 1·2호기에서 규격에 맞지 않는 부...
장미쁨 2018년 11월 02일 -

새마을 7개 단체, "새마을과 명칭 변경 반대"
새마을운동 관련 단체가 구미시의 새마을과 이름을 없애는 것을 반대한다고 밝혔습니다. 구미시 새마을회를 비롯한 7개 단체는 "구미시가 새마을과 이름을 시민공동체과로 바꾸려는 것은 새마을 관계자들의 업적과 노력을 과소평가하는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구미시는 지난달 19일 새마을과를 시민공동체과로 바꾸는 행...
한태연 2018년 11월 02일 -

뮤지컬 '투란도트' 슬로바키아 수출
대구 토종 뮤지컬 '투란도트'가 슬로바키아에 수출됩니다. 대구 국제뮤지컬페스티벌은 자체 제작한 창작 뮤지컬 '투란도트'를 슬로바키아 국립극장에서 공연하는 계약을 맺었습니다. 국내 창작 뮤지컬 가운데 유럽에 수출한 것은 투란도트가 처음으로, 뮤지컬 투란도트는 슬로바키아 현지 배우들이 출연해 슬로바키아어로 ...
윤태호 2018년 11월 02일 -

김영석 전 영천시장 두 번 째 영장실질심사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이 오늘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를 받았습니다. 오늘 오전 9시 50분쯤 대구지방법원에 나온 김 전 시장은 "혐의를 인정하지 않는다"고 밝혔는데, 구속여부는 오후 늦게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 전 시장은 구속된 영천시청 공무원 A 씨에게 승진 대가로 5천만 원을 받고, 최무선...
박재형 2018년 11월 02일 -

이재만 전 최고위원 구속 기소
대구지검은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구속한 이재만 자유한국당 전 최고위원을 기소했습니다. 선거법 위반 범죄 공소시효가 다음 달 13일까지여서 재판이 신속하게 진행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보다 앞서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불법 선거 운동에 관여한 혐의로 기소된 선거사무장 A 씨는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지역 ...
윤태호 2018년 11월 01일 -

'삼성 면죄부' 권혁태 대구노동청장 구속영장 청구
서울중앙지검 공공형사수사부가 삼성전자서비스 불법파견 결과를 뒤집은 혐의로 권혁태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과 정현옥 전 고용노동부 차관에 대해 오늘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권 청장과 정 전 차관이 2013년 근거와 전례가 없는 회의를 열어 감독 기간 연장을 강행했고, 근로감독관 조사와 결론 도출을 방해해 ...
양관희 2018년 11월 01일 -

R]활성단층에 건설된 울산-포항 고속도로
◀ANC▶ 포항-울산 고속도로 양북 1터널은 길이가 7.5킬로미터로 국내에서 두번째로 긴 터널입니다. 그런데 이 터널 아래로 지진 발생 가능성이 높은 활성 단층 여러개가 지나가는 사실이 확인됐습니다. 잇단 강진으로 불안감이 커지고 있는데 긴급 안전 진단이 필요하다는 지적입니다. 이규설 기잡니다. ◀END▶ ◀VCR...
이규설 2018년 11월 01일 -

새마을운동 테마공원 오늘 개방
시설 운영을 놓고 논란을 빚던 구미 새마을운동 테마공원이 오늘 일반에 무료로 개방됩니다. 이용객들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건물 내부의 전시관과 테마촌인 야외 시설물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경북도는 테마공원 활성화를 위해 새마을세계화재단과 경북행복재단을 이곳으로 이전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한태연 2018년 11월 01일 -

R]충전기 왜 설치 안해...차로 아파트 정문 막아
◀ANC▶ 대구에서 전기자동차 충전기를 설치하지 않는 데 불만을 품은 아파트 주민이 자신의 차로 아파트 정문을 6시간가량 가로막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보도에 양관희 기자입니다. ◀END▶ ◀VCR▶ 대구의 한 아파트 정문을 승용차 한 대가 가로막고 있습니다. 차 주인과는 연락이 안되는 상태로 오늘 오전 10시부터 ...
박재형 2018년 11월 01일 -

대구시, 시내버스 운전기사 '지문 출근부' 도입
대구시는 시내버스 전 업체에 전자출근 관리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26개 전 업체에 지문 인식 장비를 설치하고 급여 프로그램과 연계해 배차표의 근무자와 실제 근무자가 일치하는지 교차 점검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최근 시내버스 업체를 전수조사했더니 대부분 업체가 수기 출근부를 사용해 ...
윤영균 2018년 11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