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

대구시, 50개 골목경제권 만든다
대구시가 특화된 도심 골목의 자생력을 높이고 관광 자원으로 키우기 위해 골목경제권 육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대구시는 오는 2022년까지 50개 골목경제권을 조성하기로 하고 우선 내년에 2개 골목을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펼칩니다. 대구시는 관광단지와 특정 업종 집적지구·거리, 문화·예술 중심 거리 등을 대상지로 단계...
한태연 2018년 11월 07일 -

경북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검출
경북지역에서 올해 처음으로 독감 바이러스가 검출됐습니다. 경북도 보건환경연구원은 협력 의료기관 3곳의 호흡기 질환자를 상대로 독감 유행을 감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일 도내 환자 한 명 검체에서 첫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나왔다고 밝혔습니다. 흔히 독감으로 부르는 인플루엔자는 급성 호흡기 질환으로 고열과 ...
한태연 2018년 11월 06일 -

R]'전직경찰'도 속은 보이스피싱..은행직원이 막아
◀ANC▶ 보이스피싱 피해에는 성별도, 나이도 없다고 하는데요, 이번엔 전직 경찰관입니다. 평소 보이스피싱 수법을 익히 알고 주의를 기울여 왔다지만, 은행 직원의 기지가 아니었다면 꼼짝없이 당할 뻔했습니다. 최보규 기자입니다. ◀END▶ ◀VCR▶ 모자를 쓴 남성이 은행 안으로 들어옵니다. 가입한 지 두 달 된 정...
최보규 2018년 11월 06일 -

"시금고 정보 공개해야"...행정심판 청구
시민단체가 시금고 운영 현황을 비공개한 대구시 처분에 불복해 오늘 중앙행정심판위원회에 행정심판을 청구했습니다. 대구은행 부패청산 시민대책위원회는 대구시에 대구은행과 체결한 약정서와 운영보고서 등을 공개청구했지만, 지난 9월 거절당했다며 심판 청구 이유를 밝혔습니다. 시민단체는 대구은행이 8조 원에 달하...
양관희 2018년 11월 06일 -

지역복지운동 20년 평가 학술행사 열려
대구에서 복지기본권 쟁취를 위해 진보적 시민운동을 벌인 우리복지시민연합 창립 20주년을 맞아 오늘 지역복지운동을 평가하는 학술행사가 열렸습니다. 이번 학술행사 지정 토론에 나선 문순영 경북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우리복지시민연합이 지속가능하려면 전문가 집단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20대 청년들과 접촉을 ...
양관희 2018년 11월 06일 -

R]인권 침해 VS 범죄 예방
◀ANC▶ 남]20년 징역을 살고 사회에 나온 60대 남성이 출소 6개월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권 단체는 경찰의 우범자 관리를 위한 내부 규정이 과도해 억울한 죽음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여] 우범자들에 대한 인권과 범죄 예방을 위한 관리 가운데 무엇이 우선하느냐를 두고 사회적 논...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 -

R]보이스피싱 범죄 갈수록 교묘
◀ANC▶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전직 경찰관을 비롯해 2, 30대 젊은 층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에 검거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피해자와 나눈 통화 내용을 들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대담한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INT▶ ...
윤태호 2018년 11월 06일 -

R]이재만 사건, 공천 둘러싼 의혹 확산
◀ANC▶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저지른 불법 선거운동에 지방의원들이 대거 관여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공천 거래, 공천 헌금 등 여러 의혹이 쏟아져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 정치권은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선거법 ...
윤태호 2018년 11월 06일 -

R]한방고유처방 자금정,효능검증 연구 진행
◀ANC▶ 한방 고유 처방인 '자금정'이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전해드렸는데요. 간보호 효과,악물의존성 억제 효과 같은 자금정의 다양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산업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한의대학교는 자금정을 생산하고 있는...
이상원 2018년 11월 06일 -

필로폰 투약, 판매한 태국인 근로자 4명 실형
대구지법 제3 형사 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국내에 불법 체류하면서 마약을 투약하고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국인 A 씨 등 4명에게 징역 1년 2개월에서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B 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5월...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