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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소싸움경기 일시 중단
경기도에서 구제역이 발생하면서 청도 소싸움 경기를 일시 중단합니다. 청도 공영사업공사는 구제역 유입을 막고 축산 농가를 보호하기 위해 내일부터 구제역 상황이 끝날 때까지 청도 소싸움 경기를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체 특별방역 대책 상황실을 운영하고 축산농가와도 비상 연락체계를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한태연 2019년 02월 01일 -

R]대구문화재단 채용 비리, 노조 파괴 협조 댓가?
◀ANC▶ 대구시가 대구문화재단의 채용 비리를 밝혀내고 당시 대표와 본부장 등을 수사 의뢰했습니다. 노조위원장도 여기에 포함됐는데요.. 대구문화방송이 확보한 내부 문건에 따르면 채용 비리 뒤에는 노조 파괴에 따른 대가성 특혜 정황이 있었습니다. 윤영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2015년 2월...
윤영균 2019년 02월 01일 -

곽상도 의원 고발, 류성걸 의원 이의신청
더불어민주당이 문재인 대통령 딸 부부의 부동산 증여와 해외 이주와 관련해 의혹을 제기한 자유한국당 곽상도 의원을 고발하기로 했습니다 민주당은 곽 의원을 허위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과 개인정보 보호법 위반으로 오는 7일에 검찰에 고발장을 접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자유한국당 복당을 신청했다가 대구시...
윤태호 2019년 02월 01일 -

R]대구교육청, 초등학교 지문인식기 설치 잠정 중단
◀ANC▶ 초등학교 지문인식 시스템 설치를 두고 반대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반발이 확산되자 대구교육청은 지문인식기 설치를 전면 중단하고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33개 단체로 구성한 '지문등록 반대와 인권 친화 학교를 위한 대구청소년학부모 연대'는 기자...
손은민 2019년 02월 01일 -

설 연휴 의료기관·약국 3천여 곳 진료
설 연휴 기간 대구에서는 병·의원 천 2백여 곳, 약국 천 9백여 곳이 문을 엽니다. 편의점 천 2백여 곳에서는 해열제같은 일반의약품을 살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지난 추석에 이어 이번 설 당일에도 대형병원 응급실과 함께 동네의원 스무 곳에서 진료를 받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대구시는 이 같은 내용의 연휴 응급진료...
윤영균 2019년 02월 01일 -

R]사립학교 교원 채용비리대책,실효성 의문?
◀ANC▶ 사립학교 교원채용 비리가 요즘 대구에 유난히 많았습니다. 교육 당국이 비리를 막겠다며 대책을 내놓았는데, "믿을 만 하다"는 반응보다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사립학교 교원채용 비리 방지대책의 주요 내용은 교원을 새로 뽑을 때 교육청에 맡겨 ...
이상원 2019년 02월 01일 -

R]법원 "간호센터 폐쇄 경주시 잘못" 판결
◀ANC▶ 지난 2015년 논란 끝에 문을 닫은 경주시 노인전문간호센터에 대해 법원이 경주시에 잘못이 있다는 취지의 판결을 내렸습니다. 당시 해고된 비정규직들은 기자회견을 열고 간호센터가 다시 문을 열고, 부당 해고된 노동자들이 다시 일할 수 있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장미쁨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장미쁨 2019년 02월 01일 -

R]'청년 주식왕' 박철상 씨, 사기혐의로 구속
◀ANC▶ 주식을 통해 번 돈을 모교를 비롯해 사회에 수십억 원 기부해 '청년 기부왕'으로 주목받았던 박철상 씨가 구속됐습니다. 기부로 유명세를 얻고, 이 유명세를 이용해 투자금을 모아오다 결국 쇠고랑을 찼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경찰은 박철상 씨를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법상 사기 ...
손은민 2019년 02월 01일 -

경운대 도서관 로비서 불 40분만에 진화…방화 가능성
오늘 새벽 1시쯤 구미시 산동면 경운대 5층 건물인 도서관 1층 열람실 로비에서 불이 나 소파와 캐비닛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천 5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4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도서관 안에 학생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방화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2월 01일 -

리조트 업체에 7억8천만원 특혜 전 울릉군수 징역형
대구지방법원 포항지원 권준범 판사는 울릉도에 리조트를 건설하는 업체에 특혜를 줘 업무상횡령과 산지관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최수일 전 울릉군수에게 징역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함께 기소된 울릉군 공무원 2명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 전 울릉군 부군수 강 모 씨에는 벌금 250만 원을 선고...
2019년 02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