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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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인권 침해 VS 범죄 예방
◀ANC▶ 남]20년 징역을 살고 사회에 나온 60대 남성이 출소 6개월 만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인권 단체는 경찰의 우범자 관리를 위한 내부 규정이 과도해 억울한 죽음에 이르렀다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여] 우범자들에 대한 인권과 범죄 예방을 위한 관리 가운데 무엇이 우선하느냐를 두고 사회적 논...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 -

R]보이스피싱 범죄 갈수록 교묘
◀ANC▶ 보이스피싱 수법이 갈수록 교묘해져 전직 경찰관을 비롯해 2, 30대 젊은 층도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습니다. 대구 경찰에 검거된 보이스피싱 조직원이 피해자와 나눈 통화 내용을 들어보면 이들이 얼마나 뻔뻔하고 대담한 지를 알 수 있습니다. 함께 들어보시죠. 윤태호 기자입니다. ◀END▶ ◀VCR▶ ◀INT▶ ...
윤태호 2018년 11월 06일 -

R]이재만 사건, 공천 둘러싼 의혹 확산
◀ANC▶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이 저지른 불법 선거운동에 지방의원들이 대거 관여한 사실이 경찰 수사에서 드러났습니다. 공천 거래, 공천 헌금 등 여러 의혹이 쏟아져 나오면서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역 정치권은 자유한국당 이재만 전 최고위원의 선거법 ...
윤태호 2018년 11월 06일 -

R]한방고유처방 자금정,효능검증 연구 진행
◀ANC▶ 한방 고유 처방인 '자금정'이 아토피성 피부질환 치료에 효과가 있다는 소식,전해드렸는데요. 간보호 효과,악물의존성 억제 효과 같은 자금정의 다양한 효능을 과학적으로 검증하고 산업화하려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상원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한의대학교는 자금정을 생산하고 있는...
이상원 2018년 11월 06일 -

필로폰 투약, 판매한 태국인 근로자 4명 실형
대구지법 제3 형사 단독 최종선 부장판사는 국내에 불법 체류하면서 마약을 투약하고 매매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태국인 A 씨 등 4명에게 징역 1년 2개월에서 1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또 필로폰을 투약한 혐의로 B 씨 등 3명에게 징역 1년에서 1년 2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습니다. A 씨 등은 지난 5월...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 -

R]업무추진비·운영이 제멋대로
◀ANC▶ 대구 달서구의회 의원들이 업무추진비를 사용 목적과 취지,사용 대상자도 공개 못 하는 이른바 '깜깜이' 집행을 해 온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회의는 1분밖에 못하고도 식사비는 꼬박꼬박 청구하는 식이었습니다. 달성구의회 의장은 사과했습니다. 한태연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 달서구의회 ...
한태연 2018년 11월 06일 -

통합관제센터 정규직 전환으로 지자체 마다 몸살
비정규직 노동자의 정규직 전환 문제를 두고 지방자치단체와 노동단체들 간의 마찰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민주노총 대구지역일반노동조합은 정부의 지침에도 불구하고 8개 구·군이 비정규직 CCTV 관제사를 정규직으로 전환하지 않고 있다면서 대구시를 비판했습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경북지부도 같은 이유로 김천시장...
심병철 2018년 11월 06일 -

10대와 변태 성관계 20대 구속기소
대구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10대 여성과 변태적인 성행위를 한 혐의로 28살 A 씨를 구속기소 하고 '성 충동 억제 약물치료'도 함께 청구했습니다. 특수강간 혐의로 징역형을 받고 집행유예 중인 A 씨는 지난 8월 채팅으로 알게 된 B양과 술을 마신 뒤 숙박업소에 데려가 변태적인 성행위를 하는 등 2차례에 걸쳐 10대 2...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 -

R]구속영장 또 기각...체면 구긴 경찰과 검찰
◀ANC▶ 직원 승진 대가 등으로 수뢰 혐의를 받는 김영석 전 영천시장이 두 번째 영장실질심사에서도 구속을 면했습니다. 한 달 넘는 보강 수사를 통해 할 수 있는 일은 다 했다는 경찰과 검찰은 체면을 구겼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세 차례 걸쳐 9천 500만 원의 뇌물 수수 혐의를 받는 김...
박재형 2018년 11월 06일 -

R]권혁태 노동청장 영장 기각...기소까지 갈등지속?
◀ANC▶ 삼성전자서비스 불법 파견 사실을 은폐한 혐의를 받는 권혁태 대구노동청장이 구속을 피했습니다. 검찰은 구속영장 기각을 이해하기 힘들다고 반발하고 나섰고 지역 노동계도 퇴진투쟁을 계속 이어가기로 해 갈등과 혼란이 지속될 전망입니다. 양관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삼성 불법 파견을 은폐...
양관희 2018년 11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