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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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부터 많은 눈..출근길 혼란 예상
내일 새벽 대구에 많은 눈이 내리겠습니다. 밤사이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일 새벽 3시쯤부터 눈이 내리기 시작해 출근 시간대인 아침 8시를 전후해 많이 내리겠습니다. 예상 적설량은 3에서 8cm입니다. 이에 따라 대구기상지청은 대설 예비 특보를 발령한 가운데 출근길 혼란이 예상된다며 폭설에 대비해줄 것을 시민들...
윤태호 2019년 01월 30일 -

민주당 윤리심판원 오늘 의원 3명 징계 논의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 윤리심판원이 오늘 열려 물의를 일으킨 지방의원 3명 징계를 논의합니다. 자유한국당 이재만 여론조작에 관련된 대구시의원 탄원서에 동참한 강민구, 김성태 대구시의원 2명과 성매매 피해자 지원 관련 반대 발언을 한 홍준연 중구의원 등 모두 3명이 대상입니다. 민주당은 이들에 대한 징계 청원으...
조재한 2019년 01월 30일 -

경북교육청,학교 교실에 공기청정기 설치
경북교육청은 올해 유치원과 초등학교 1,2학년 교실에 18억 8천 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기청정기 3천 300 여 대를 설치합니다. 공기청정기를 구매해서 설치하는 작업은 지역 교육지원청이 주관합니다. 경북교육청은 지난해 하반기에도 13억 3천 여 만원의 예산을 들여 공립유치원,초등학교 1,2학년, 특수학급 868학급에 ...
이상원 2019년 01월 30일 -

R]황교안 아들 군 복무 혜택 논란..."겪기 힘든 일"
◀ANC▶ 군 인권센터는 황교안 전 총리 아들이 군 보직을 바꾸는 과정에서 특혜를 받았다고 판단합니다. 일병 때까지 군사특기를 3개나 받았다는 건데, 군당국은 뚜렷한 해명을 내 놓지 못 하고 있습니다. 양관희 기잡니다. ◀END▶ ◀VCR▶ 황교안 당시 대구고검장과 이철휘 제2작전사령부 사령관이 종교를 매개로 친...
양관희 2019년 01월 30일 -

설 연휴 대비 비상구 폐쇄 단속
대구소방안전본부는 설 연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막기 위해 다중이용시설의 비상구 폐쇄와 소방시설 고장을 단속합니다. 소방안전본부는 대형 판매시설과 영화관, 요양병원 등 대구지역 다중이용시설 133곳에 136명을 투입해 불시에 단속한 결과, 비상구 폐쇄와 소방시설 고장 등 9건을 적발했습니다. 피난구조대를 펼...
윤태호 2019년 01월 30일 -

음식물쓰레기 무선인식 종량제 기기 추가 설치
대구시는 음식물쓰레기 발생량을 줄이기 위해 공동주택 등에 무선인식 방식 종량제 기기 240대를 추가로 설치합니다. 이 기기는 음식물쓰레기 배출량을 자동으로 계량해, 버린 만큼 처리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또, 쓰레기를 배출할 때 외에는 뚜껑이 닫혀 있어 악취 저감 등 주변 환경 개선에도 도움이 됩...
한태연 2019년 01월 30일 -

R]예타 면제 자체사업 선정에 실패?
◀ANC▶ ◀VCR▶ 경북의 '예타' 면제사업이 포항과 동해를 잇는 동해선 단선 전철화로 결정됐습니다. 사업비는 4천억원. 당초 경상북도가 신청했던 두 사업인 1순위 동해안 고속도로 7조원, 2순위 동해한 복선전철 철도 4조원에 비해 턱없이 작습니다. 전체 예타면제 사업비 24조 1천억원을 17개 시.도로 평균낸 금액인 ...
정동원 2019년 01월 30일 -

R2]장애인 학대 신고 위반, 은폐,묵살 의혹도...
◀ANC▶ 대구문화방송이 단독 보도한 중증 장애인 학대 사건 속보입니다. 학대가 이렇게 오래 반복된 이유는 사건을 외부에 알리지 않겠다며 무시해온 조직 문화가 있었습니다. 박재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상습적으로 발생한 학대 행위를 지적 장애가 있는 중증 장애인들은 그게 학대인지도 알 수 없...
박재형 2019년 01월 30일 -

R]대한민국 국적증서 첫 수여식
◀ANC▶ 우리나라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운데 한 해 만 명 정도가 우리나라 국적을 취득합니다. 우편으로 허가통지서만 보냈던 정부가 자긍심을 갖게 하기에 너무 무성의하다는 지적을 받자 올해 처음 국적증서 수여식을 열었습니다. 윤태호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중국 지린성에 살다가 2008년 경북 구미에...
윤태호 2019년 01월 30일 -

R]포스코교육재단 초ㆍ중학교 공립화 추진하나
◀ANC▶ 포스코 교육재단이 포항과 광양, 인천에 운영 중인 유치원과 초·중·고등학교 12곳 가운데 고등학교 4곳을 제외한 8곳을 공립으로 전환하려고 검토중인데요. 재단은 유치원, 초ㆍ중학교가 의무교육이고 공ㆍ사립 간 교육여건 차이가 별로 없다는 입장인 반면, 학부모들과 지역주민들은 크게 반대하고 있습니다. 박...
박상완 2019년 0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