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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교육청, 초등학교 지문인식기 설치 잠정 중단
◀ANC▶ 대구의 모든 초등학교에 설치하기로 한 지문인식 시스템을 두고 인권침해 논란이 큽니다. 여기에 당초 목적인 학교안전에도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거란 지적을 받습니다. 여] 반발이 확산되자 대구시교육청은 지문인식기 설치를 전면 중단하고 재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손은민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손은민 2019년 01월 31일 -

"성서 열병합발전소 건설 반대" 촛불문화제 이어져
성서 열병합발전소 반대 대책위원회는 어제 저녁 달서구청 앞에서 촛불문화제와 거리행진을 한 데 이어 '폐목재 소각 발전소 반대' 등의 문구가 담긴 레이저를 달서구청 건물에 비추며 발전소 건설을 반대했습니다. 대책위는 대구시청 앞에서도 1인 시위와 서명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발전소 업체는 "환경을 심...
윤영균 2019년 01월 31일 -

고령에 AI 바이러스 검출...농가 이동 제한
고령에서 야생조류 인플루엔자가 검출됐습니다. 고령군은 지난 28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이 다산면 호촌리 낙동강 일대에서 야생동물 분변을 분석한 결과, H7형 AI 바이러스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고령군은 분변 발견 지점 반경 10km 지역 가축 농가의 이동을 제한하고 철새도래지와 농가를 중심으로 소독 활...
한태연 2019년 01월 31일 -

경북도, 상반기에 예산 64.5% 조기 집행
경상북도는 경기 활성화를 위해 올해 상반기 지방재정 집행 목표를 64.5%로 정하고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했습니다. 상반기 조기 집행 금액은 지난해보다 7.2% 늘어난 4조 8천억원으로 , 지역경제 파급 효과가 큰 일자리 창출과 SOC사업 분야 예산을 가급적 빨리 집행할 계획입니다.
이규설 2019년 01월 31일 -

KTX 구미역 정차 가능성 커져
KTX가 구미역에 설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자유한국당 백승주 의원은 "김천시 봉산면 경부고속선 김천 보수기지와 경부선 김천역을 잇는 3.2km 구간 선로연결을 최근 국무회의에서 확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선로 연결 공사는 실시설계를 거쳐 오는 2021년에 착공합니다. 선로가 연결되면 KTX가 김천역을 거쳐 구미역에 설 수...
한태연 2019년 01월 31일 -

대구·경북 3명 한국당 지도부 도전
자유한국당 윤재옥 의원이 최고위원 출마를 결정하면서 대구·경북 출신 의원 3명이 당 지도부에 도전합니다. 윤재옥 의원은 대구지역 의원들과 논의 끝에 최고위원에 도전하기로 했다고 밝혀 최고위원 출마를 밝힌 경북 김광림 의원,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주호영 의원과 함께 3명이 지도부 자리를 노립니다. 한국당은 다...
조재한 2019년 01월 31일 -

주점 여주인 흉기로 찌른 50대 긴급체포
대구 달성경찰서는 여성 도우미를 불러주지 않는다며 가요주점 주인을 흉기로 찌른 혐의로 55살 A 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A 씨는 오늘 새벽 0시 반쯤 대구시 달성군 한 가요주점에서 여주인과 말다툼을 벌이다 가슴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주인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윤태호 2019년 01월 31일 -

1월 4째주 아파트 가격 대구 하락·수성구 상승
대구 아파트 매맷값은 5주 연속 떨어졌지만 수성구는 예외였습니다. 한국감정원이 발표한 1월 넷째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을 보면 대구지역 아파트값은 전주보다 0.01% 하락해 5주 연속 내림세를 보였습니다. 하지만 대구 수성구의 아파트 매맷값은 0.04% 올라 오름세를 이어갔습니다. 수성구 아파트 전셋값은 0.03% 하락해...
양관희 2019년 01월 31일 -

지난해 12월 생산·판매 대구 증가..경북은 감소
지난달 생산과 판매가 대구는 늘고 경북은 줄었습니다. 동북지방통계청은 지난해 12월 대구지역 광공업 생산이 전년 같은 달보다 3.3%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업종별로는 기계장비는 13%, 의료정밀 광학은 75% 증가했습니다. 대형소매점 판매액도 가전제품과 옷가지가 잘 팔려 0.8% 늘었습니다. 경북지역 광공업 생산은 2.3%...
양관희 2019년 01월 31일 -

보이스피싱 현금수거책 외국인 실형
대구지법 제11형사단독 김태환 판사는 보이스피싱 조직의 전화금융사기에 속은 사람으로부터 돈을 걷는 역할을 한 혐의로 기소된 말레이시아인 34살 A 씨에게 징역 2년 6개월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피고인이 범죄인지 몰랐다고 주장하지만, 범죄에 깊숙이 가담한 것으로 보이고, 엄하게 처벌해야 다른 피해를 막을 수 ...
윤태호 2019년 01월 31일